2011년 5월 18일 수요일

▶◀ 이 땅의 민주화와 인간의 아~주 조그마한 권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민주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강풀의 26년을 링크합니다. 꽤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봐도 멋진 작품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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