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1일 토요일

사실 ‘로또’란 ‘확률상 당첨자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그게 ‘나’일 확률은 거의 없는 ‘심심풀이 도박’이다. 희망 없는 현대인들의 ‘일상의 탈출구’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우리 사회가 얼마나 탈출 확률이 낮은가를 보여주는 절망적인 도박이 바로 로또 아닌가? (via 로또 : 당첨의 비결, 있다? 없다! vs 현대과학 대 포천쿠키의 대결)
나는 로또에 관심이 없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쯤은 로또 당첨을 꿈꾸었을 것이다. 사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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