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0일 금요일

네이트온, 옥션, 현대카드에 이어서 세티즌도 당했다.
드러나지 않는 것을 더한다면...ㅜ.ㅜ;

저 놈들이 당할 때마다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로...
나보고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포탈 메일 확일할 때마다 나한테 비밀번호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이제는 힌트 따위로는 나 자신도 도저히 유추할 수 없는 진짜 비밀번호가 되어 버렸다.

자기들이 관리 잘못해놓고 가입자를 귀찮게 하는 저 사이트들...망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