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구명을 위해 민원을 제기한 민주당 의원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via 靑 “민주 목포출신 의원실, 靑에 저축銀 로비”)
청와대가 찌라시만 구독하다보니 일단 "카더라"로 간을 보는 구나.
최고 권력 기관에서 이름을 못 밝힌다는 것은...
근거가 없든지 아니면 박지원이 무서웠든지 둘 중의 하나인데, 만약 후자라면...자신의 운세가 기울었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이 말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