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줄기차게 등록금 반값에 대해 모로쇠로 일관하던 한나라당이 갑자기 등록금 반값을 추진한다고 한다. (아~ 심리적 부담을 반으로 줄인다는 말이라고 씨부렸든가?)
아무튼 영특한 나는 한나라당의 속셈을 알아냈다.

-. 소망교회 장로를 바지 사장으로 내세워 소셜커머스 회사를 인수한다. (쿠팡이 좋겠다.)
-. 대학입학 상품을 만들어 쿠팡에 올린다. (대학 홍보가 된다는 감언이설과 함께)
-. 50% 할인이라는 홍보문구를 네이버 메인에 광고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스팸처럼 날린다.
-. 손해는 대학에서 보고 낙전 수입을 챙긴다.

라고 작전을 짰을 것이다. (설마 이런 말을 믿는 좀비가 있을까? ㅋㅋ)
확실한 것은 김여진씨가 시위를 해서 마음이 바뀐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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