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8일 토요일

박지원 "박정희 아니라도 당시엔 누구나 그 정도 했을 것"
남들 말마따나 박정희가 없었어도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처럼, DJ가 없었다고 하더라고 민주화를 향한 열정이 사그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둘 간에는 엄청난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박정희는 경제 발전을 위해 국민을 담보로 꿈을 실행시키려 했고, DJ는 민주화를 위해 자기의 목숨을 담보로 꿈을 이루려 했다는 것이다.
이 둘 간의 차이를 모른다면 그냥 그렇게 살면 된다. 단, 남에게 피해는 주면서 살지는 마라. 대부분 그렇지는 않더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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