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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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보이는 페이지에 저런 지랄같은 멘트가 보이길래 "아직까지 중국 뒤꽁무니만 따라하냐?" 하면서 클릭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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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더 지랄같은 내용을 만나고 말았다.

 

병국아~ 문화부 장관이라는데 문화에 관심이 있기는 있냐? 

혹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신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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