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2일 수요일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 한다."
미국의 양심 언어학의 혁명가라 불리는 노암 촘스키가 한 말입니다.

노암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언어학과 교수의 말이다. 촘스키는 그의 저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에서 "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부문을 민간기업과 다국적 자본에 팔아 넘기려는 속임수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촘스키의 지적처럼 정부의 진짜 관심은 민영화 과정에서 얻게 될 천문학적인 규모의 매각대금에 있다.

찔리는 놈들 많겠다. 물론 양심 따위는 없는 놈들이라서 찔릴 이유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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