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3일 목요일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박물관이 배포한 빈센트 반 고흐릐 자화상, 반 고흐의 자화상은 이 작품 말고 또하나의 작품이 더 있는데 나머지 작품은 오랜 시간 동안 고흐의 자화상인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고흐가 아니라 그의 동생 테오를 그린 것이라고 이 박물관은 주장했다. (via ‘고흐 자화상’ 그림속 남자는 고흐가 아니다?)

라는 것을 보다가...닥터후 시즌 5 빈센트 반고흐 편이 생각났다. 고흐의 자화상은 닥터후를 그린 것일지도 모른다...ㅎㅎ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고흐의 그림에는 드라마 처럼 for Amy라는 것은 없다. 봐라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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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감동적이었던 화면 몇 개를 캡처해 놓는다. 물론 드라마를 보고는 감동을 하지만 그림을 보고는 감동하지 못하는 까막눈이다. 하지만 결론은 구글 이미지 검색 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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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가 고흐를 현대로 데리고 와서 그에 대한 평가를 듣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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