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젊은이들이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참지 말아야 하는 게 어떤 것인지 곧 알게 된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 '내가 뭘 하겠어? 내 일이나 잘해야지…'라는 태도다. 그러면 인간을 이루는 기본요소의 하나인 분노의 힘을 잃게 된다. '참여'의 기회도 영원히 놓치는 것이다."
Media_httpi2mediadaum_lepjj
via 분노하라, 전세계 뒤흔든 외침 media.daum.net

그래 가끔은 순수한 분노가 필요할 때도 있지.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