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7일 수요일

한국이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모범국가로 꼽은 노르웨이 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2)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고 싶은 인물 중 한 명으로 꼽은 것으로 확인됐다.

노르웨이 테러범 “이명박 만나고 싶다” via hani.co.kr

명바기 횽아 어깨에 힘 좀 주겠는데?

Posted from posterous

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