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5일 월요일

브레이비크는 또 범행 전 친구에게 보낸 1518쪽에 이르는 문서에서 한국과 일본을 추켜세우기도 했다. 이 문서에서 브레이비크는 “한국과 일본은 유럽이 1950년대에 가졌던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원칙들을 잘 대표하고 있다. 과학적·경제적으로 발전했고 또 다문화주의와 문화적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노르웨이 극우 테러범 “한국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 via hani.co.kr

최악의 호전적 극우 인종주의자가 모범국가라고 했는데..."국격" 따지는 놈들아. 어때?
자랑스럽냐? ㅉㅉㅉ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