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9일 금요일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에 대해서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금 현재 어떤 경로로 원인이 돼서 들어왔는지 모른다. 관련기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답변하기 불가능하다”며 “우리 보안수준에 대한 질문은 우리들이 보안장비나 관제나 내부입력을 통해서 공격을 실시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악성코드로 시작되는 시나리오의 경우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via 고개숙인 SK컴즈…”주민번호 저장 않겠다”  bloter.net)

그런데... 이런 뉘앙스의 말을 언젠가 한 번쯤 들어 본 듯한데...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