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1일 목요일

경찰은 해커가 만든 악성코드의 수준이나 보안업체인 이스트소프트를 대담하게 해킹한 점 등으로 미뤄볼 때 이번 사건에 역대 최고 수준의 해커가 개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때문에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에 설정된 암호가 이미 해독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네이트·싸이월드 3500만명 회원 개인정보 중국으로 갔다 via news.khan.co.kr)

1. 이스트소프트가 보안업체였구나. ㅜ.ㅜ;
2. 세계 최고 수준의 해커라니...혹시 또 북한?
3. 해킹되었다고 해도 비번이 암호화 되어 해독이 어렵다고 sk가 그랬었는데... C8 sk
4. 대한민국이 나를 인식하는 유일한 방법인 주민등록번호는 중국에 있었다.
5. 그런데 경찰 발표다. 풋~

Posted from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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