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3일 화요일

"투표율 못 넘겨도, 국민들이 우리 뜻 이해할 것"

via 오세훈 "승패 떠나 바람직한 복지 담론 형성"

대단한 생각을 갖고 계신 당신께 드립니다. 

그런데...박명수가 "인순이가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 자기가 그만 두겠다"고 했다는데...계속 출연하더구만.

혹시 오세훈이도 박명수를 벤치마킹할까?

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