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6일 금요일

추석 전후에 TV에서 방영한 "나는 트로트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발견한 진리(?)다.
1. 아이돌들의 노래 경연을 보면서도 느낀 것이지만...웬만해서는 네버엔딩스토리를 선곡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승철이 너무 잘 불렀거든. 음...글쎄, 조관우처럼 아예 창법이 다른 사람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겠다.
2. 카페음악류의 창법은 김난영이 최고다. 김수희? 풋~
3. 전에는 문희옥이나 장윤정이 꽤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역시 트로트는 주현미다. (전 세대 레전드급들은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