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7일 화요일

동아닷컴-[허문명 기자의 사람이야기]황우석 박사 ‘그날’ 이후 5년 5개월만에 입 열다<上>를 읽어 보면...
황우석 스스로가 국민의 신뢰를 배신하고 물의를 일으켰다고 말하고 있고, 과학자라는 신분으로 행한 자신의 일을 후회하고 있는데...

아직도 당시의 그가 정의고 진리라고 믿고 추앙하는 것들은 뭘까?
신이라는 존재가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나 보다.

다른 어떤 분야에서의 나도 마찬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