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내가 살아 온 지난 45년 동안...

공개된 장소에서 아줌마를 상대로 말싸움해서 승리하는 남자를 보지 못했다.

이것이 박원순이 나경원과 공개 토론(이라고 쓰고, 진흙탕 개싸움이라고 읽는다.)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