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1일 금요일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상황본부장을 맡고 있는 권영진이라는 이가 말하길...
"박원순, 기존 정치인과 차이 못 보여줘
안철수? 위협적이지만 이미 등판시점 늦어"
via http://bit.ly/ooa7rX
술 쳐먹고 헛소리하는 대변인만 있는 줄 알았더니...
한나라당이 나경원이 상황본부장은 잘 뽑았네.
이런 것이 한나라당의 무서운 점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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