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4일 금요일

국군 '불법해킹'사령부

기무사의 원사,중사,군무원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행위를 자행했는데, 독자적으로 저지른 짓이라고 우기는 저 띨빵한 놈들 말을 그대로 믿는다고 치면...

상명하복이 철저한 정보부대의 상급자들은 허수아비고
수행자들은 명령 없이도 자기 맘대로 일 저지르는 007 수준의 망나니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소위 정보부대라는 놈들이 졸라 허술하게 발각되었다는 것과
아직도 저 새끼들이 민간인 일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끝까지 읽어 보니...국정원이나 기무사나 도찐개찐이구만.
역시 정보부대 얼라들은 영화 속에서나 봐야 해. 실제는 너무 허접스럽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