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공CD 2박스를 11번가에 주문했는데 깨진 것이 왔길래, 항의 전화했더니 택배사 잘못이란다.
11번가 이 존만이들아. 아무리 저렴한 물건이라도 플라스틱을 뽁뽁이도 없이 아무렇게나 막 넣어서 보내면 당연히 깨지지.
너희들이 포장 대충 한 것은 반성 안하고 택배사 탓하냐?

인터파크 도서에서 하루만에 배송된다는 것이 6일만에 도착해서 입점업체가 늦게 보냈다고 하고,
11번가는 택배사 잘못이라고 하고...

남의 탓만 하는 쇼핑몰...나도 한 번 해볼까?
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