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요즘 주위에 무슨 무슨 체인점을 해야겠다고 설치는 놈들이 몇몇이 보인다.
진짜 경제성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것인지 아니면, 본사(라고 부르고 사기꾼이라 읽는)의 달콤한 미래예측을 경제성이라고 세뇌당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만약 후자라면 피라미드와 다를 바 없지. ㅉㅉㅉ

윈윈? 점주가 살아야 우리 모두가 산다고?
헛소리 마라. 그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마치 작금의 대한민국처럼 본사와 상위 1%의 점주들을 위해 나머지 99% 점주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라.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아예 사기꾼같은 놈들에게 당하는 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성질이 나기도 한다.
먹는 장사 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업종이 다 그렇다.
해당 업종에 아무런 경험이 없는 이가 길어봐야 보름의 교육으로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

아래 그림이 남일 같냐? 당신의 자화상이다. 당신은 처음부터 망하는 길로 들어선 거다.
돈 몇 억 투자하고 1~2년이면 투자액 다 회수할 수 있다고 그러지?
꿈깨라. 망하는 것...그거 한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