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31일 목요일

정부군이 어린이 등 노약자가 포함된 지난 25일 밤 훌라 학살을 자행했다는 증언에 대해, 바샤르 아사드 정권은 반정부 세력이 자행한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via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535018.html
대량 학살은 대부분 정권을 가진 쪽에서 저지르게 된다.
권력을 획득하려는 쪽이 살인을 할 경우는 암살 또는 자기 방어적인 폭력이 대부분이라서, 대량으로 타인을 해칠 만큼의 여유가 없다. 게다가 그들은 아직 권력의 달콤함을 모른다.
오직 권력이라는 괴물의 달콤함을 맛 본 이만이 저따위 짓거리를 저지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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