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3일 월요일

뭐 이런 것이 비밀이라고...

식당에서 조미료로 맛 내는 것이 당연하지.
일단 나는 개인적으로 조미료로 맛을 낸다는 것을 알고 먹었다.
단지 더운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시원한 음식 생각나면 먹는 것 중에 하나였을 뿐이니깐.
짜증나는 것은 사골로 우려낸다고 거짓말 하는 업주들과, 어디는 진짜 냉면 전문점이라 사골로 우려내서 육수가 다르다고 아는 척하며 우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냉면전용조미료 납품했다면서 등장하는 여의도에 있는 설렁탕 전문의 그 식당...이남장 같던데...

덧...다른 TV 채널에서 냉면집의 비법사골육수라면서 인터뷰하는 아저씨가 나온다. 재밌는 세상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