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4일 금요일

  1. 터치폰 디자인 차이에 한계일 뿐, 닮지 않았다.
  2. 아이콘 따져보면 달라, 창의성 인정
  3. 헷갈려서 구입할 일 없다
via 서울중앙지방법원 曰 "아이폰과 갤럭시, 디자인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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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계라...콜롬버스 달걀도 그랬었지.
  2. 당연히 다르지. 쿨하지 않다잖아. 게다가... 삼성 고위 디자이너가 직접 말하길 카피하지 않았다잖아. ㅎㅎ
  3. 근데 혹시 헷갈려서 구입하게 되면 누가 이익이지? 그것을 보면 알 수가 있는데...아마 우리나라 법원은 그것까지는 고려하지 않을 거야.
  4. 게다가 삼성이잖아. 아마 명박이도 꼼짝 못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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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안닮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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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그리고 하루 뒤...
법원은 삼성전자 제품이 애플의 사용자조작환경(UI) 특허와 디자인을 침해했다고 평결했다.
vs
반면, 애플의 제품이 삼성전자의 통신 특허를 침해했다는 삼성전자의 주장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증거를 보면 삼성전자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측면에서 애플의 제품을 모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라며 “애플 제품은 사용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경쟁업체가 눈꼴사나운 모방을 하도록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판결에서 중요한 부분은 삼성전자가 애플 제품을 고의로 베꼈다는 판단이 나왔다는 점이다.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 위해 애플 제품을 모방해 불과 3개월여 만에 제품을 만들었다는 애플의 주장을 인정했다.
미 법원은 "삼성이 애플 제품 고의로 베껴" 
결론은 링크 내용에 나온대로
"미국 법원이 삼성전자의 통신 표준특허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사용자 선택권이 침해받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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