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34)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아파트 전세계약을 할 때 청와대 직원들이 현금을 수표로 바꿔 보낸 전세자금 가운데 1억4000만원이 ‘1만원권 구권 화폐’였던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via http://bit.ly/UMeygJ
이러니...구권화폐 비자금설을 버리지 못한다.

마치 조희팔 생존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