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시장은 "이 사업을 지금 그만두면 시민에게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며 "끝까지 해보고 나서 결론을 내리겠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3D 사업’ 국제사기로 좌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