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국내에 있는 수입사나 국내지사에서 안 들여오면 구입 못한다는 얘기 같은데...
물론 소형 기기들을 이베이 같은 곳에서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은 제외겠지? 아니면 지랄이고...
그건 그렇고 C뱅이들이 목포의 아픈 상처를 또 생각나게 한다.
- 키 175cm 이하이며 몸무게 60kg 이하(작고 마른 체형)
- 하얀 피부에 모범생 스타일
- 20세 이상의 성인이지만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동안
- 전신 노출 연기가 가능한 사람(필수!!!),
물론 공사는 하고 촬영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송승환 : 러시아에서는 푸틴 대통령이 그러는데 그날 사인하신 게 40억 불 효과가 있었다, 이런 얘기도 저희가 들었거든요.
노무현 대통령 : 아무래도 정치하는 사람이니까 약간은 부풀리죠. 저는 액수로 따져보진 않았는데 비슷하게 또 그렇게 얘기하는데요. 어떻든 우리 기업들이 이미 나가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토대를 다 마련해 놓고 그 다음에 기업들 요청에 의해서 우리 정부에서 가 가지고 또 다 준비해놓고 하는데 대통령이 한 게 있다면 가서 마무리 하는데 협상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마무리를 빨리 해야 또 다음 일로 넘어가는데 안 되고 있던 일들이 많이 있죠. 대통령 온단다 이러니까 이게 몇 달씩 걸리던 일이 깔끔하게 빨리빨리 정리되고 해서 그래서 묶어서 서로 도장 찍고 또 그때 안 된 것은 대통령끼리 만나서 빨리 하자고 대강 얘기해놓으면 그 뒤에 일이 좀 빨리 되고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한 게 아니고 우리 기업들하고 공무원들이 다 해놓은 거죠. 제가 덕 좀 봤습니다.
출처 : 2004년 11월 5일 MBC 여성시대 출연 중에서
고노무 현 대통령의 경우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금년에 대한민국은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를 유치하고 최초로 원전을 수출하는 등 커다란 경제적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면서 "새해에는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국제사회 주역으로 미래를 선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회견 후 만면에 미소를 지은 채 기자단과 일일이 악수했다.
이 대통령은 회견장에 있던 한전 관계자들에게는 "죽다 살아난 기분이 어떠냐"며 초반 수주과정에서의 어려움을 떠올리기도 했다. 또 기자단과 참모진의 잇단 축하 인사를 받고는 웃으며 "내 입술이 부르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북한 정부도 이제는 시장경제를 안 하면 출구가 없다는 것을 안다. 국가가 주도하는 ‘조선식 시장 경제’를 하겠다...via hani.co.kr
~~~중략~~~
내부적으로는 ‘조선식 시장경제’를 통해 경제개발에 나서겠다는 설계도를 마련한 셈이다.
전 세계 테러박멸행동분부본부가 충청도 연기군에 설치돼야 합니다. 가장 우수한 두뇌들이 거기 모여서 그 방안을 강구하고, 정예 행동대를 전 세계 요소요소에 배치해야 합니다. 오사마 빈 라덴이 서성거리는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에 잘 훈련된 특수부대 1개 사단을 보내서 오사마 빈 라덴을 생포해 서울로 압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via newdaily.co.kr
◆ 철수의 행방
이명박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한시간동안 임시교사를 하게 되었다.
현 정부의 정책과 목표에 대해 설명을 한 후 대통령에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철수가 손을 번쩍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저는 궁금한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대운하와 4대강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둘째, 부자 감세와 서민 경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셋째, 미국 소고기는 안전한가요?"
이명박이 대답을 하려는 찰나,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고 수업은 끝나고 말았다.
다음날, 이명박은 그 초등학교의 아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며 어제 대답하지 못한 질문을 다시 해달라고 했다.
영희가 손을 번쩍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저는 궁금한 것이 다섯 가지 있습니다.
첫째, 대운하와 4대강 사업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둘째, 부자 감세와 서민 경제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셋째, 미국 소고기는 안전한가요?
넷째, 어제 쉬는 시간 종은 왜 평소보다 20분이나 빨리 울렸나요?
다섯째, 철수는 어디 있어요?"
주성영 "盧사면은 '측근사면', MB사면은 '국익사면'
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전 소장님 & 팀장님께.
어제 부산에서 올라오신 부모님과 애들 데리고 파주 출판단지를 가서 점심 먹고 놀다가,
중고책 파는 가게에 들어가서 어영부영하다가 눈에 확들어오는 책이 있어 4천원 주고 샀는데,
집에 오자마자 다 읽어 버렸습니다. *^^* 반성이 많이 되고, 단위조직의 리더라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러권 사서 본부장님과 소장들한테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 제목은 “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입니다.
슬프지만 현실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당신의 착각 : 직원이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칭찬과 격려다.
직원의 생각 : 상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 “나 내일 교육 간다”
당신의 착각 : 직원의 사기가 떨어진다 싶을 때는 회식이 최고다
직원의 생각 : 회식은 ‘즐거운 척’까지 해야 하는 귀찮은 일이다.
당신의 착각 : 자기계발은 직원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직원의 생각 : 직원의 눈에는 당신의 앞날이 걱정된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은 당신의 화려한 경력에 고개를 숙인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자기자랑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이다
당신의 착각 : 리더와 직원들의 만남의 자리는 상하간의 거리감을 좁혀준다
직원의 생각 :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 직원들은 들러리다.
당신의 착각 :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을 하고 있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은 정작 직원들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당신의 착각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어설픈 칭찬이 사람 잡는다
당신의 착각 : 인사평가는 당신의 고유권한이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자의적인 인사평가는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범죄행위이다.
당신의 착각 : 유능한 직원의 사소한 잘못은 눈감아 준다
직원의 생각 : 당신에게 인정받는 직원이 조직을 망친다
당신의 착각: 당신의 사과는 권위를 실추시킨다
직원의 생각 : 직원들은 당신이 한 일을 낱낱이 알고 있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이 변해야 직원이 변한다
당신의 착각 : 같이 데리고 쓸만한 인재가 없다
직원의 생각 : 당신에게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보는 눈이 없는 것이다
당신의 착각 : 지시를 잘 따르는 충성스러운 직원이 좋다
직원의 생각 : 당신 앞에서 YES라고 말하는 것이 직원에게는 가장 쉽다
당신의 착각 : 직원들을 계속 다그쳐야 움직인다
직원의 생각 : 당신의 가시돋힌 소리에 직원들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다
제가 어디 찔린 것 처럼 뜨끔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그렇죠?
그리고 시원하기도 하죠? *^^*
나를 책임져 알피라는 영화에 명대사가 하나 있지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날 땐 항상 명심해…어딘가에 그녀와의 잠자리를 지겨워 하는 또 한 명의 남자도 있다는 것을..."
장안문 지나 팔달문 근방에 수원 3대 통닭이라 일컬어지는 가게가 몰려 있습니다.진미통닭, 용성통닭, 장안통닭이지요.
우하하 용성 통닭에 가봤었다는...
닭을 즐기지 않는 저도 맛있게 먹었었답니다. ^.^
김은혜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현 정부 임기 중에 발생한 부정과 비리에 대해서는 공직자와 기업인을 불문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고, 이는 지금도 변함없다"고 강조했다.헐~~~ 단독특사라니...대한민국 역사상 누가 이런 어마어마한 특권을 누릴 수 있을까? 두 놈 다...
출처 : '이명박 시리즈'
◆ 사우나
이명박이 민생탐방을 위해 사우나에 갔다.
탕에 들어가 살펴보니 사람은 아무도 없고, 구석에 혼자 앉아 때를 밀고 있는 남자 한명 뿐이었다.
이명박이 반가운 마음에 남자에게 가서 인사를 하며 때를 밀어주겠다고 말을 건네자,
남자는 목욕대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린 채 다시 저쪽 구석으로 도망가는 게 아닌가.
이명박이 다시 남자에게 다가가 물었다
'아니 왜 절 피해 도망가십니까. 부끄러워서 그러십니까? '
남자는 대답했다.
"당신은 큰 것만 보면 민영화시켜서 팔아넘기려고 하시잖습니까"
◆ 천국의 문
아인슈타인이 죽어서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다.
천국의 문을 지키는 베드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자네가 아인슈타인이라는 걸 증명해보시게. 그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네'
'제게 칠판과 분필만 주시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베드로가 손뼉을 치자 칠판과 분필이 뿅 하고 나타났고, 아인슈타인은 능숙한 솜씨로 상대성 이론의 공식을 풀이해 나가기 시작했다.
'오 자네는 진정 아인슈타인이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아인슈타인 다음은 피카소 차례였다. 피카소 역시 베드로에게 칠판과 분필을 달라고 하더니 능숙한 솜씨로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오, 그래. 자네는 피카소가 맞군.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이명박이 천국의 문 앞에 도달했을 때, 베드로가 물었다.
'아인슈타인과 피카소도 자신을 증명했다. 넌 어떻게 증명할래?"
그러자 이명박이 대답했다.
'아인슈타인하고 피카소가 누군데요?'
이명박은 그 즉시 통과했다.
◆ 언론자유
100분 토론에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고 있었다.
"지난 정부 때는 그래도 언론의 자유는 보장을 해줬거든요. 예를 들어 '노무현은 빨갱이다'라는 글을 신문에 투고해도 전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이게 언론의 자유라는 겁니다"
그러자 다른 한명이 말했다.
"뭐 그 정도의 언론의 자유는 지금 정부도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 '노무현은 빨갱이다'라고 몇 번이나 신문에 투고했는데 전혀 아무 일도 겪지 않았습니다"
◆ 조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간 어부들이 조난을 당했다.
구조신호를 아무리 타전해도 해양경찰에서는 아무런 응답신호가 없었다.
하루가 지나자 어부들은 서서히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우리가 너무 멀리 나온 것이 아닐까?'
'만약 해양경찰이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리를 못 찾는 것이 아닐까?'
그러자 무전을 담당한 어부가 모두를 안심시켰다
"걱정 마. 반드시 해양경찰이 우리를 찾을 거야. 구조신호 SOS 대신 '이명박 개새끼'라고 보냈거든"
◆ 라디오
한 남자가 새 차를 구입했는데, 사용설명서에 이런 설명이 붙어 있었다.
'본 기종에 장착된 라디오는 음성인식으로 작동합니다'
남자가 '소녀시대' 라고 말하자, 그 즉시 소녀시대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다.
남자가 '베토벤'이라고 하자, 다시 라디오에서는 9번 교향곡이 나오기 시작했다.
새 차와 음성인식 라디오에 만족한 남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시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트럭과 하마터면 충돌할 뻔 했다.
'아.놔. 이런 개새끼가!!'
놀란 남자는 외쳤고, 라디오에선 다음과 같은 멘트가 흘러나왔다.
"지금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를 들으시겠습니다"
◆ 룩셈부르크
이명박과 주요 장관들이 룩셈부르크를 공식 방문했다.
방문행사 중, 룩셈부르크 수상이 국방부 장관을 소개하자, 이명박이 갑자기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룩셈부르크 수상이 물었다. '아니, 무엇이 그리 우습소?'
이명박이 말하길, '룩셈부르크 같은 작은 나라에 국방부장관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자 룩셈부르크 수상은 좀 전에 소개받은 한국의 법무부 장관을 가리키며 말했다.
'쟤는?"
◆ 제야의 종
12월 31일 밤, 재야의 종 타종을 위해 이명박이 종각에 올라선 순간.
군중 속의 한 남자가 권총을 꺼내들고서 이명박을 겨냥하며 외쳤다
'이명박 죽어라!'
그러나 암살은 실패로 돌아갔고, 남자는 곧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체포되었다.
취조실에서, 경호실장이 물었다.
'어떻게 대통령을 암살할 생각을 할 수 있지?"
'내가 총을 빼든 순간, 주변의 사람들이 날 덮쳤소'
'그렇다면, 역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자네를 막은 것이군'
'그게 아니고, 자기가 대신 쏘겠다면서 내 총을 빼앗으려고 하는 바람에 실패했단 말입니다'
◆ 파업
이명박이 동남아에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감독에게 이명박이 물었다
'만약 파업이 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옆에 있던 통역사가 영어로 질문하자 현장 감독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Maybe they get fired' (글쎄요.해고되지 않을까요)
그러자 이명박은 옆에 있는 김윤옥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말했다
'들었지? 총살시켜버린다잖아'
◆ 신문
알렉산더와 줄리어스 시저와 나폴레옹이 한국을 방문했다.
알렉산더가 K-1전차를 보고 말했다.
'나에게 이런 전차 한대만 있어도 아시아를 정복했을 것이다'
줄리어스 시저가 K-2소총을 보고 말했다
'내 병사들에게 이 무기가 있었다면 전 세계를 정복했을 것이다'
옆에서 조선일보를 읽고 있던 나폴레옹이 말했다
'나에게 이 신문이 있었다면 워털루에서 패한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것이다'
http://FLVto.com
터치스크린 PC에 적합한 윈도우 7 화상 키보드 프로그램 Hot Virtual Keyboard :: 웹초보의 Tech 2.1
한글지원 여부가 궁금하다.
아래 글의 출처 : http://ghistory.egloos.com/1889972
The Road Not Taken - Robert Lee Frost (1874~1963)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노랗게 물든 숲 속 두 갈래 길을
다 가 보지 못할 일이 서운하여서,
풀섶 속에 길이 구부러지는,
눈 닿는 데까지 오래오래
우두커니 선 채로 바라보았네.
강력한 전자기장을 발생시켜서 표적이 된 RFID 태그를 고장내 버린다고...
via http://kr.engadget.com/2009/12/26/rfid-rfiffler
밝고 곧은 성격의 그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그가 이런 말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잘 생각해 봐라. (당신 판단하는...) 밝고 곧은 성격과 아들 군대 안 보내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리고 만약에 억지로 상관관계를 만들자면...밝고 곧기 때문에 그런 곳에 보내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생각해주라.
KBS 한국어 진흥원이 제공하는 외래어 표기법 업데이트
컨퍼런스 아니다 콘퍼런스 맞다
컨텐츠 아니다 콘텐츠 맞다
컴팩트 아니다 콤팩트 맞다
컴플렉스 아니다 콤플렉스 맞다콘설팅 아니라 컨설팅 맞다
콤퓨터 아니라 컴퓨터 맞다
코뮤니티 아니라 커뮤니티 맞다
콘트롤 아니라 컨트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