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지 아래의 세 꼬마가 동일 인물인 것 같이 느껴진다.
한가지 덧붙이자면...맨 아래 사진은 꼬마를 보고 캡처했을 뿐이다.ㅡ_ㅡ;
9GAG - Shot! via kwout
via 명수 - 시카 금단의 사랑
1. 컴퓨터 구입을 추천 받았을때 :
하수 - 모른다. 아는 사람을 소개한다.
중수 - 목적별로 견적을 뽑아서 보여주며 뽐낸다. (이후 평생 무료 AS기사로 전직.)
고수 - 닥치고 삼성껄로 사라고 한다.2. 자신의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
하수 - 일단 웹에 질문 글을 올린다.
중수 - 자신이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답을 찾아보고, 웹에서 정보를 찾아 자기가 고친다.
고수 - 일단 A/S 센터에 전화를 건다. 3.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
하수 - 처음 깔린 그대로 사용한다.
중수 - 항시 최신버전으로 유지하며 뽐낸다.
고수 - 깔아쓰는 버전이 따로 있다.
쌍용차 노조 시위를 보면서 문득 생각하는 것은. (http://tinyurl.com/lwnlh3)...을 보고.
식량, 식수, 의료진을 끊는 이른바 '아사 작전'은 공권력의 주요 진압 방법 중 하나다. "그렇게 해야 진압할 때 유혈 충돌이 줄어든다"는 게 경찰의 말이다.
"모든 국민은 성별, 연령, 민족, 종교, 사회적 신분 또는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하고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도대체 이 나라에 인권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거야?
대한민국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3조 규정
사진 몇장으로 간단히 동영상 제작하기 !! (Animoto.com)
스틸컷 만들기에 적합하다.
도아 :: MediaCoder, 동영상 인코딩 이 것 하나면 충분
도아님 블로그에는 없는 것이 없다. ^^
하지만 나는 당신보다 효도르가 더 좋다.
이런 무식한 생각을 실천에 옮기려고 검토하는 놈들이 있었구나. 나야 원래 포털이니 게임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으니 별 변화는 없겠지만...근데 어떤 방법을 사용할까...했더니 액티브엑스 사용한단다. ㅋㅋㅋ ( http://tinyurl.com/mblshm )
screedbot - make your own scrolling typewriter text
알파벳 한자씩 타이핑 하는 효과의 그림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
덧글 중에..."예방접종"이다...라고 생각하세요. ^^
보안이니 뭐니 하면서 아예 작동이 안되길래, IE 띄워서 액티브엑스를 이것저것 4개나 설치했는데도…안된다.
IE 8이라서 안되나? 설마~~~
광주지역에서는 박광태 시장의 친․인척과 측근인사에 의한 확인되지 않은 추문과 권위주의적인 리더십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광주 관가에서는 “터질 것이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주지역사회에서는 견제 없는 권력을 향유했던 박광태 시장이 그로 인해 부메랑을 맞고 있다는 것이다.광태를 검찰에서 내사중이라고 진즉부터 소문은 나 있었는데 자기들만 몰랐구만.
광주는 그동안 박광태 광주시장의 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으로 통했다.
(출처 :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201&num=91825)
이 대통령은 저녁 8시쯤 핵심 참모들에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짓말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처럼 천성관이에 대한 것을 2mb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은 도찐개찐인 줄 알지?
이제 내 말을 들려주려 한다. 요컨대 “너희처럼 처신하면 밥되기 딱 좋다”라는 말이다. 자, 들어보라. 이명박은 너희에게 일말의 부채의식이 없다. “누가 찍으래?” 이런 입장일 것이다. 너희의 등록금 걱정, 취업 고민에 대해 공감이라도 해줄 것 같나. 천만에. 그러니 등록금 반값 공약을 일말의 거리낌 없이 부도냈다. 아, 이런 대안은 제시했더군.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라는. 또 너희의 미래? “4대강 살리기 할 테니 삽 하나 들고 와서 한 반 년 일하라”는 게 최선의, 또 전부인 해법이다. 참, 이것도 있군. “정규직인 아버지의 일자리를 없애줄 테니 대신 네가 인턴으로 들어와 커피 타오고 복사나 하라”고 하는.진정한 국개가 있다면 바로 당신이다. 지금의 당신에겐 희망이 없다.
누굴 탓하겠나. 너희가 만만하게 보여서이다. 앞서 얘기한대로 지금의 너희 자리에 1980년대 군부 독재 권력에 온 몸으로 항거했던 386선배들이 있었다면 그래서 권력의 골칫거리가 됐다면, 과연 이명박이 지금과 같이 무덤덤한 태도를 보였을까. 이명박은 강한 자에게 약하다. 아무리 수틀려도 미국에게 또 북한에게 찍소리 못하는 거 봐라. 봉하마을에서 험한 꼴 당할까봐 직전 대통령 빈소도 못 들르는 졸렬한 보신을 봐라. 촛불 또 일어날까봐 지나가는 다섯 살짜리의 촛불도 끄게 겁박하는 심약함을 봐라. 만약 천지가 개벽해 대학생들이 조직적인 봉기를 벌인다면, 이명박은 어떻게 나올까. 아마도 대학생 사회를 운동권과 비운동권 둘로 이간하기 위해 등록금 또 취업 정책에 상당한 성의를 나타낼 것이다. “강한 자가 (목표물을) 쟁취할 수 있다”는 원리, 연애에서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김용민,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中
“눌러진 반대표를 무효표로 누르는 상황이 되풀이 되면서 중간에 단말기가 과부화돼 작동을 안한 경우도 있었다”라고 어떤 이가 말했단다.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시드니 해리스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한 것은 없으며, 좋은 추억을 가진 아이는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안전하다- 도스토예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