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구명을 위해 민원을 제기한 민주당 의원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via 靑 “민주 목포출신 의원실, 靑에 저축銀 로비”)청와대가 찌라시만 구독하다보니 일단 "카더라"로 간을 보는 구나.
최고 권력 기관에서 이름을 못 밝힌다는 것은...
근거가 없든지 아니면 박지원이 무서웠든지 둘 중의 하나인데, 만약 후자라면...자신의 운세가 기울었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이 말인가? ㅋㅋ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의 구명을 위해 민원을 제기한 민주당 의원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via 靑 “민주 목포출신 의원실, 靑에 저축銀 로비”)청와대가 찌라시만 구독하다보니 일단 "카더라"로 간을 보는 구나.
네이버는 “검색엔진의 문서 수집과 반영 시간 차이 때문에 생기는 오해로 의도적 조작의 결과가 아니다”며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역시 순위 내의 검색어를 삭제하거나 조작하는 행위 없다”고 해명했다. (via 네이버 검색결과 조작 "한다"-"안한다" 폭발)kt 회장에게 콜센터에 전화해봐라고 충고했듯이...
"한국 대중음악은 지금까지는 '조용필 이전'과 '조용필 이후'로 구분할 수밖에 없다"는 평을 듣는 조용필. 그가 얼마 전 이런 얘길 했다. "프로가수는 노래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니라, 대중에게 사랑·그리움·슬픔 같은 정서를 목소리를 통해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맞는 말이긴 한데...
via 노래마저 '손에 땀을 쥐고' 들어야 하나
-국민 여론은 검·경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한다고 보나.
"둘 다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본다." (알고 있구나.ㅋㅋㅋ)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강연 동영상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더 이상 얘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불리한 것은 말 안한다.ㅎㅎ)
-유성기업 파업에 신속하게 대처했는데.
"경찰은 법 집행기관이다. 불법행위가 있으면 당연히 법 집행을 해야 한다. (필요할 때는 법 집행기관임을 내세우고...)
-내년 총선에 출마할 거라는 소문이 있다. (녀석의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었다.)
via '경찰 수사개시권 명문화' 갈등 계기로 만나보니...조현오 경찰청장
"나는 광주의 도청 기자회견실 탁자에 앉아 그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이 젊은이가 곧 죽게 될 것이란 예감을 받았다.....그는 한국인으로 흔치않은 곱슬머리였다. 그의 행동에는 자신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무장 동료들의 허둥거림과는 극명하게 대조되는 침착함이 있었다. 나에게 강한 충격을 준 것은 바로 그의 두 눈이었다. 바로 코앞에 임박한 죽음을 분명히 인식하면서도 부드러움과 상냥함을 잃지 않는 그의 눈길이 인상적이었다." (볼티모어 선 지의 브래들리 마틴 기자)
윤상원..._()_
-. KT가 물고기라면 국민은 물이다. 물이 물고기를 배격하면 물고기는 살 수가 없다.여기에서 물의 일부인 내가 말하자면...
-. 무선 전파는 비싸고 유한한 자원이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투자가 필요하다.
via 이석채 KT 회장 "요금인하 압박하면 투자 못한다."
인공위성 적외선 촬영은 토양의 밀도 및 온도 등의 차이를 이용해 땅속의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http://bit.ly/jNBihC라는 내용을 보고, 나는 맨 처음 우물 탐사용을 떠올렸는데...저기 독자들은 땅굴 탐사를 떠올린다.
Kogeto에서 출시된 Dot라는 제품입니다. 360도 파노라마 렌즈로 이미지를 놓치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설치된 앱으로 캡쳐된 이미지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트 등 손쉽게 SNS에 업로드하여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4에 케이스처럼 끼워쓰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부착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이 제품은 $100(약 11만원)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via Kogeto, 아이폰 전용 360도 파노라마 렌즈 출시
Berryz WebShare 배포를 중지합니다.이건 또 뭔 개념없는 소식이냐고...
안녕하세요, 베리즈 팀입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공지글이 기능 추가 관련 글이 아니라서 송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주) 제이제이미디어웍스 저작권관리팀으로부터 Berryz WebShare를 통하여 불법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으니 해당 파일 공유를 중단해 달라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상, 파일 공유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는 저작권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저작물의 불법 전송을 차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작권법 제104조,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46호)
하지만 Berryz WebShare의 특성상 각 사용자들이 어떤 파일을 공유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 웹사이트에서 WebShare의 배포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베리즈 팀 내부의 논의 끝에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기존 WebShare 사용자 여러분들께서도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자료의 공유를 중지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ia Berryz WebShare 배포를 중지합니다.)
아이돌 그룹들과 댄스음악으로 편향된 방송 가요계에이라면서?
다양한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 진짜 가수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든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가창력을 소유한
레전드급 가수들의 극한 서바이벌!
via cafe306.daum.net이것이 임재범이다 - 한 상처받은 짐승의 음악 일대기 (헤비메틀 ~ 나는 가수다)
사람 몸 속에 침입한 세균이 주장했다. 당신 손톱이 악성이라서 없어져야 할 것 같네요...라고
IE가 아닌 브라우저도 악성소프트웨어 판정받을 것 같다는 댓글이 눈에 들어 온다. ㅋㅋ
Posted from posterous초고속 촬영으로 세상의 찰나를 기록하는 컴팩트 카메라... TS3Cine :: 라디오키즈@LifeLog
전문적이지는 않지만...초고속카메라-하이스피드카메라다
사실 ‘로또’란 ‘확률상 당첨자가 나오기 마련이지만, 그게 ‘나’일 확률은 거의 없는 ‘심심풀이 도박’이다. 희망 없는 현대인들의 ‘일상의 탈출구’지만, 아이로니컬하게도 우리 사회가 얼마나 탈출 확률이 낮은가를 보여주는 절망적인 도박이 바로 로또 아닌가? (via 로또 : 당첨의 비결, 있다? 없다! vs 현대과학 대 포천쿠키의 대결)나는 로또에 관심이 없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쯤은 로또 당첨을 꿈꾸었을 것이다. 사지도 않으면서...
서울대 임지순 (60·물리천문학부) 석좌교수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고체물리학자다. 이달 초 학술단체 중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과학학술원(NAS)의 종신회원으로 선임됐다. 국내 물리학자로는 처음이요, 한국 과학자 중 세 번째다. 그는 청년 시절부터 유명했다. ‘경기고 수석 졸업’ ‘예비고사 전국 수석’ ‘서울대 수석 입학’(물리학과 70학번) 등 수석이 아니면 하지 않았다. (via 임지순 “소통과 설득, 과학에서 배워라”)그래~ 전에는 이과 수석은 서울대 물리학과, 문과 수석은 서울대 법대였었지.
프랑스군 듀브레통 대령 :
"먼저 토끼의 살을 뼈에서 발라내서 올리브유와 식초, 와인에 하루종일 재워놔야 해. 거기에다 마늘, 소금, 후추, 그리고 혹시 구할 수 있다면 노간주 열매를 한 줌 집어넣으면 좋지. 피하고 간은 따로 보관했다가, 갈아서 죽처럼 만들어야 한다네."
듀브레통 대령의 목소리에는 열정이 묻어났다.
"하루 지난 뒤에, 발라놓은 고기를 버터와 베이컨 기름에 약하게 익혀서 갈색을 만들어놓지. 팬에다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모든 것을 소스에 집어넣는 거야. 거기에 와인을 좀더 붓고, 거기에 따로 갈아두었던 피와 간을 집어넣어. 그리고 나서 끓이는 거야. 접시에 내놓기 직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집어넣으면 더 맛이 좋지."
영국군 샤프 소령 :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 쳐서 먹는데요."
(text by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 (배경: 1812년, 포르투갈))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 영국식 주택에서 미국식 연봉을 받고 일본인 배우자와 중국 요리 먹고사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 = 일본식 주택에서 중국식 연봉을 받고 미국인 배우자와 영국 요리 먹고사는 사람.
천국: 영국인 경찰, 중국인 웨이터, 프랑스인 요리사, 핀란드 교사, 한국인출처 : 엔하위키의 영국요리KFC과학자(혹은 노동자), 일본인 만화가
지옥: 중국인 경찰, 프랑스인 웨이터, 영국인 요리사, 한국(or일본)인 교사
해일 전문가:
「해일은 매우 위험합니다. 자신의 집은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만약을 위해 안전하게 높은 지대로 도망치세요」
지진 전문가:
「지진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쓰러지기 쉬운 가구에서 떨어지고 화재의 위험이 있는 장소를 조심해서 피난가세요」
기상 전문가:
「태풍은 매우 위험합니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결코 밖으로 나오지 않고 물이 불어난 강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인플루엔자 전문가:
「신형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높고 위험합니다. 마스크를 하고 손을 씻어서 감염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화산 전문가:
「화산가스와 화산재, 화산탄은 매우 위험합니다. 분화하는 화산에는 결코 가까이 가지 마세요」
원자력 전문가
「방사성 물질은 안전합니다. 오히려 건강에 좋습니다. 체르노빌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불안에 떨 필요도 없고, 피난갈 필요도 없습니다」
학살 2 - 김남주via http://socio1818.egloos.com/4045585
오월 어느날이었다
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나는 보았다
경찰이 전투경찰로 교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전투경찰이 군인으로 대체되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미국 민간인들이 도시를 빠져나가는 것을
밤 12시 나는 보았다
도시로 들어오는 모둔 차량들이 차단되는 것을
아 얼마나 음산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계획적인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나는 보았다
총검으로 무장한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이민족의 침략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민족의 약탈과도 같은 일군의 군인들을
낮 12시 나는 보았다
악마의 화신과도 같은 일단의 군인들을
아 얼마나 무서운 낮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노골적인 낮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이었다
광주 1980년 오월 어느날 밤이었다
밤 12시
도시는 벌집처럼 쑤셔놓은 심장이었다
밤 12시
거리는 용암처럼 흐르는 피의 강이었다
밤 1시
바람은 살해된 처녀의 피묻은 머리카락을 날리고
밤 12시
밤은 총알처럼 튀어나온 아이의 눈동자를 파먹고
밤 12시
학살자들은 끊임없이 어디론가 시체의 산을 옮기고 있었다
아 얼마나 끔찍한 밤 12시였던가
아 얼마나 조직적인 학살의 밤 12시였던가
오월 어느날이었다
1980년 오월 어느날 낮이었다
낮 12시
하늘은 핏빛의 붉은 천이었다
낮 12시
거리는 한 집 건너 울지 않는 잡이 없었다
무등산은 그 옷자락을 말아올려 얼굴을 가려 버렸다
낮 12시
영산강은 그 호흡을 멈추고 숨을 거둬 버렸다
아 게르니카의 학살도 이리 처참하지는 않았으리
아 악마의 음모도 이리 치밀하지는 않았으리
출처:5.18 광주항쟁 기념일을 맞이하여
* 권력자와 민중이 대립했을 때, 군대가 민중의 편에 선 예는 매우 적다. 오히려 과거에 수많은 나라에서, 군대 스스로가 권력기구가 되어 민중을 폭력으로 지배하기도 했다.라고 양웬리가 말했다.
* 군대는 국가 내 최강, 최악의 폭력조직이다.
via 은하영웅전설에서
영웅주의에 사로잡힌 영화의 주인공들도 양민은 안 죽인다. 간혹 실수로 한 명이라도 죽으면 평생을 괴로워하며 살고, 하지만 이 C뱅이는... 피부도 탱탱하다.그런데 현실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도 사격을 가했다. 그래도 존나 잘 살고 있다. C8~
via 영화와 현실의 차이
[당 역사연구소] 5.18광주민주화운동 특집 - 자유민주주의국가 미국은 진실을 말합니다.뭐라고? 미국놈도 북한의 앞잡이라고? ㅋㅋㅋ
정수장학회가 보유한 재산을 보면 부일장학회의 재산이 그대로 넘어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방송 주식도 100% 넘어갔는데 왜 현재 문화방송 주식은 30%만 남았을까요? 그 이유는 전두환이 70%를 다시 빼앗아 갔기 때문입니다.길게 말해봐야 필요없고, 결론은 정희가 선빵 날리고 두환이가 돌림빵한 것이다임.
...
노무현 대통령이 부일장학회의 장학금을 받은 일을 가지고 부일장학회 김지태를 친일파로 몰고, 노무현 대통령이 친일장학금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박정희와 박근혜 지지자들의 말도 안 되는 논란을 종종 보기도 합니다.
via [서프라이즈] 장물 정수장학회를 알면 박근혜가 보인다. (아이엠피터)
북한특수부대의 광주침투설을 부인하는 조갑제의 주장 http://goo.gl/XWx6T을 반박하는 논리의 밑바탕에는 "양민학살 같은 일은 국군이 아니라 북한군 같은 존재만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상대방 전투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깔려있다. 선악의 진영 논리에 맞춰 결론을 짜맞추려는 양태는 불행히도 보수와 진보 모두에서 감지된다. 우리는 과연 우상을 파괴할 수 있을까? via @sonkiza그렇다면 5.18 당시 북한군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꼴통들의 말에 의하면... 아래 사진에 등장하는 놈이 북한군이란 말인데... ㅋㅋ
윤복희의 "여러분"을 임재범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 중간평가에서...
중간에 삑사리가 났지만 어울렸다.
개인적으로 박정현이 불러도 어울릴 노래라고 생각한다.
조용필의 노래를 박정현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에서...
Sharp Aquos Phone SH-12C has 3D cameras, qHD resolution, Gingerbread filling -- Engadget
스마트폰에 3D카메라가
기업 사용자를 위한 크롬 웹스토어 앱 6선 - ZDNet Korea
오페라의 키오스크 모드가 크롬에서도 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