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교수가 28일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앞서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via 한나라 “서울대 예산 끊겠다”… 안철수 보직 사퇴
게다가...뭐? 노무현이 시작한 것을 mb가 끝냈다고?
안철수 교수가 28일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앞서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via 한나라 “서울대 예산 끊겠다”… 안철수 보직 사퇴
"박원순, 기존 정치인과 차이 못 보여줘술 쳐먹고 헛소리하는 대변인만 있는 줄 알았더니...
안철수? 위협적이지만 이미 등판시점 늦어"
via http://bit.ly/ooa7rX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다 보면 불편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PPT 파일을 열어서 하나를 보면서 다른 것을 편집하고 싶은데..
애석하게도 윈도우가 하나의 화면으로 열려서 분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해결책이 예전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먼저 첨부된 PPCORE.DLL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PPCORE.DLL
2. 그리고 MSOffice가 설치된 위치로 가서 기존의 PPCORE.DLL을 PPCORE_.DLL로 변경합니다.
이 작업은 혹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존 파일로 되돌려 놓기 위함입니다. ^^
MSOffice의 설치 경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2
3. 위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MSOffice 폴더로 복사합니다.
물론 위 작업을 할 때는 기존의 파워포인트를 모두 닫고 하시면 됩니다.
이제 파워포인트 화면을 여러 개로 분리해서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날로그(NTSC) 텔레비전은640 x 480정도의 해상도를 갖습니다. 이걸 계산해 보면 .. 307,200 픽셀이지요... 나름대로 훌륭하군요.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와 비교를 해 보세요. 요새 800 x 600 안 넘는 것 없죠? 심지어는 1280 x 1024 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왜 우리는 TV화면이 질이 더 떨어진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 그 이유는, TV화면은 보통 항상 움직이는 화면이고, 또 대부분의 시청자는 멀리 떨어져 앉아서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것이지요.
자.. HDTV 얘기를 해 볼까요.. 익히 들어보셨겠지만 HDTV는 컴퓨터 모니터 저리 가라 입니다. 1920 x 1080 !! 물론 최대 해상도이지요. 픽셀로 따지면, 2백만 픽셀이 넘습니다.
NTSC와 비교를 해보면 수 배 더 선명하지요. 게다가 픽셀자체도 작고 사각형이므로 영상들의 파노라마가 훨씬 더 실감 있고 선명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재미있어서 퍼옵니다.
via TAEYO.NET http://bit.ly/nMIEnj
Posted from posterous아빠 : 넌 내가 정해주는 여자랑 결혼하도록 해라.
아들 : 싫어요!!!
아빠 : 그 여자애는 빌게이츠의 딸이란다.
아들 : 그럼 좋아요.
아빠가 빌게이츠를 찾아간다.
아빠 : 당신 딸과 내 아들이 결혼시킵시다.
빌게이츠 : 싫소!!!
아빠 : 내 아들은 월드뱅크의 CEO 요.
빌게이츠 : 그럼 좋아요.
아빠가 월드뱅크 회장을 찾아간다.
아빠 : 내 아들을 월드뱅크의 CEO로 임명하시오.
회장 : 싫소!!!
아빠 : 내 아들은 빌게이츠의 사위요.
회장 : 그렇 좋아요.이것이 비지니스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전문은 Text of steve jobs commencement address 2005
아무도 죽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천국에 가고 싶다는 사람들도 죽어서 가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그러나 죽음은 우리 모두가 가야하는 최종 목적지입니다. 누구도 그것에서 자유롭지는 못했지요.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죽음은 삶의 가장 뛰어난 하나의 작품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죽음은 오래된 것을 치우고 새로운 것을 위한 길을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 새로운 것은 바로 당신이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머지않아 언젠가는 당신도 점차 오래된 것이 될 것이고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적이라 유감스럽지만 이건 꽤 명백한 사실입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당신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정설이니 철학이니 하는 것들의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다른 이들의 생각이 만들어난 결과물일 뿐입니다.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남들의 의견이 빚어내는 소음들에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묻히게 하지 마십시오.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영감을 따를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 Steve P. Jobs(1955~2011) via http://opensea.egloos.com/5555397
“나는 그가 고향이 어딘지 묻는 일이 없고 무슨 대학을 나왔는지도 알아보지 않았다. 나경원은 첫눈에 매우 교양의 수준이 높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형적 한국 여성임을 알 수가 있었다”며 “그의 맑고 밝은 눈에는 재능과 재치가 서리어 있었다. 우리 돈 5만원 권에 그려져 있는 율곡의 모친 신사임당의 의연한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찌라시에 등장하는 내용이라 웬만하면 언급하기 싫었는데...
김동길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