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이라는데 재밌다.
칠왕국 전역 지도
덧. 스타크 역의 숀 빈...정말 멋지게 나온다. 하지만 참수형을 당한다는...ㅜ.ㅜ;
Posted from posterous
출처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33225국민 세금...으로 일단 쳐박아 놓고 해명하는 꼴 봐라. ㅉㅉㅉ
[아시아투데이=홍기철기자]광주광역시가 한미합작법인 'GAMCO'를 설립했지만 미국 K2그룹의 투자가 전무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27일 광주시의회 김영우의원은 시정질의에서 "지난해 10월 한미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미국 K2그룹과 MOU를 체결하고 100억원의 예산을 출연했지만 미국 K2그룹의 투자가 전무한 상황으로 당초 계획됐던 6월까지 최종 계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당초 계획에 따르면 1000명이상의 고용창출과 3924억여원의 매출을 예상했지만 계약이 늦어짐으로 인해 얻어지는 경제적 손실과 MOU체결 이후 성급한 사업추진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들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한미합작 법인의 자금규모에 대해 1억 2000만불로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자가 되는 사업으로 미국의 k2그룹에서는 70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광주시도 50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한화로 하면 500억이 넘는 규모"라고 밝혔다.
광주시 관계자는 " 500억이 넘는 예산중 100억을 올 초 추경에 편성했고 나머지 투자금은 산업은행과 민간기업의 투자금으로 확보할 계획이다"면서"최종계약이 이루어진 이후에 이 계약을 근거로 투자자들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재까지 투자금의 확보에 대해 의혹을 제기 하면서 투자금의 미확보로 사업추진의 난항이 예상이 되며 9월 현재 K2그룹 측도 광주시에 투자한 금액이 전무한 상황인데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MOU는 K2AM과 하고 GAMCO 설립 추진은 K2EON과 하고 있는데 이 두 회사는 어떤 관계이며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 기업의 재무건정성을 확인했는지 따져물었다.
김 의원은 CGI센터의 준공과 관련해서 "당초 건립 계획에 의하면 2011년 7월 완공예정이나 GAMCO측에서 2,3층을 사용하겠다고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며 최종계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CGI센터의 건립마저 지연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선이 예정된 10월 26일은 박정희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운명(殞命)'한 날이다. 기묘하게도 1979년과 1909년의 같은 날 한ㆍ일의 두 '영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다가올 10월 26일은 총이 아니라 투표로 거사를 치르는 날이다. 10월 26일이 '운명'의 날이다. 그 말은 의미심장한데,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다. 최소한의 힌트는 월산명박(月山明博, 츠키야마 아키히로.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식 이름)과 박근혜)
South Korean deluge
100년 만의 최악의 물난리라던 2011년 한국의 홍수, 그 한 달 반 뒤 전기가 들어 온 이후 최악의 정전사태도 발생한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천재라기 보다는 인재에 가깝다는 것...
영화인 김여진은 북한정권 지원에 적극적 활동을 해왔다. via http://bit.ly/rqledk아~ 놔 ~ 욕나온다.
부정변증법의 교육창고: 박명기 곽노현 사건(?)을 냉정히 보자읽어 본 바, 내용과 관점 그리고 결과는 다르지만...
vs.다음세기의 坐井觀天: 곽노현 교육감 사건의 올바른 법적 이해
미국에서 MB정부와 똑같이 부자감세를 하고, 노동부를 무력화시키고, 우리나라의 공정위 격인 연방거래위원회를 무력화시키고 슈퍼부자들과 재벌들을 위해 규제완화에 치중하고, 대신 복지는 노예근성만을 키울 뿐이라며 반대하던 정부가 있었다. 대기업집단을 감시해야 할 연방거래위원회로 하여금 노동조합을 독점금지법 위반으로 처벌하라고 종용했을 정도로 황당한 정부가 있었다. 1920년대 미국의 보수정부다. 그 때문에 엄청난 부의 불균등이 초래되었고, 결국 대공황이라는 참극이 발생했다.via 안철수의 '역사의식'과 정부이길 포기한 MB정부
박진 :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가시화된 2007년 12월14일, 주한 미국대사관 정무담당 관리들은 박진 의원을 만난 뒤 “그의 식견은 차기 대통령의 핵심 대외정책 참모들에 대한 좋은 관점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당시 이 후보 캠프에서 외교팀을 이끌고 있던 박 의원은 이 후보 캠프 내 역학과 알력 관계 및 대통령직 인수위 구성 등 향후 인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밝혔다. 그 어떤 국내 언론도 상세히 보도하지 못했던 내용이 생생하게 ‘브리핑’된 셈이다.여기에...군 기밀을 팔아넘긴 전 공군참모총장도 있다.
유종하 : 이 대통령이 자신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데 이는 대통령이 아첨꾼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자신은 진실을 말하기 때문이라고
유명환 : 대외비밀성 정보를 먼저 귀띔하기도 했다.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09년 12월30일 미국대사관 쪽에 한국의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주 과정을 설명하며 경제·군사협력을 하기로 했고 한국의 예비역 군인들이 중심이 되어 군인들을 훈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항은 비밀이지만, 국회 비준은 받을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특전사 파병 약속은 그해 11월 뒤늦게 드러나 격렬한 논란의 대상이 됐다.
via 한국 권력집단, 미 관리들에 ‘권력치부’ 다 보여줘
스프레드시트에 URL 링크가 포함되도록 하려면 셀에 URL을 입력합니다. 셀을 선택할 때마다 작은 팝업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대화상자에서 URL을 클릭합니다. URL이 하이퍼링크 없이 셀에 포함되도록 하려면 마우스로 링크를 가리킬 때 나타나는 창의 삭제를 클릭합니다. 하이퍼링크를 셀에 다시 추가하려면 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다음 하이퍼링크 표시를 선택합니다.
특정 URL에 대한 링크를 포함하려고 하지만 이 링크를 텍스트로 표시하려면(예: 셀에 'www.google.com'이 나타나는 대신, 뷰어가 'search the web' 문구에서 Google.com으로 링크할 수 있도록 함) 하이퍼링크 수식을 셀에 입력하세요.
=hyperlink('www.google.com', 'search the web')
'www.google.com'을 원하는 URL로, 'search the web'을 원하는 텍스트로 바꾸세요. 이렇게 하면 해당 URL에 연결되는 텍스트만 셀에 나타납니다. 텍스트를 클릭하면 URL이 있는 팝업 대화상자가 다시 열립니다.
via Google 오피스 도움말 http://bit.ly/o9uEHo
이 10bird는 잊을만 하면 등장한다. 부시말고...너 임마.![]()
via amn.kr
위키리스크에...2008년 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미국 측과 접촉해 이명박 당선인의 미국 방문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논의한 사실이 공개.
안 원장은 이밖에 이번 출마와 관련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 서울대와의 신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 전 장관에 대해 “3개월 전에야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만났다. 내가 만나 조언 듣는 300여명의 멘토 중에 한 분”이라며 “그분이 선의로 제3당 창당 등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너무 많이 해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윤여준이가 말하길...“안철수 원장이 출마하게 되면 기존 정당에 입당하거나 연대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하는 둥... ( http://bit.ly/pd5j7h )
완전히 안철수의 핵심브레인 것처럼 지껄이더니...완전 꼴통이구나. 왜? 밥 숟가락 얹을라고?
박 교수가 작성했다는 녹취록도 사후에 단일화 협의에 참여한 실무자의 진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경우 증거능력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게 법률 전문가들의 판단"이라고
[한국일보] "곽노현 처벌, 쉽지 않을 듯" via viewsnnews.com
하지만 여기에서 문제가 있으니...
1. 대한민국의 검찰은 불가능을 모르는 것들이라는 것
2. 그리고 "2억"이라는 숫자를 국민들이 엄청 크게 받아 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보 보수를 떠나서 저정도 선거에 출마할 정도면 2억은 껌깞이지. 차떼기도 아니고 뭘 그리 놀라는지...
Posted from posterous정부는 그동안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이라고 홍보해 왔는데, UN이 저탄소 녹색인증을 거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via UN, 경인운하 사업 '저탄소 녹색인증' 거부 imnews.imbc.com
“이 정도 일로 제명된다면 남을 사람 없다”Posted from poster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