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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비밀이 너무 많아. ㅋㅋㅋ

nom은 전략상 말하지 않았다는데...

그렇다면 nyon은 왜 공개하지 않는 것일까? ㅋㅋ
전남지역 10개 대학 186명의 교수들의 모임인 ‘전남을 사랑하는 교수회’가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지만 지지 교수들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via  박근혜 지지 전남 교수 명단 공개 안 해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돈 쓸 줄을 모르는 놈들

빚 내서 집 좀 사라, 정권 말 MB의 마지막 폭탄 돌리기
이 거지새끼들아.
돈을 더 빌려주지 말고, 빚을 탕감해주라.
은행에 공적자금 따위 투입하지 말고
차라리 채무자 빚을 탕감해주라니깐.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나중에 자기 것이라고 우길지도 모른다.


2022년 히딩크와 사진 찍기를 좋아했던 명바기의 아들이 독도는 자기네 문중 소유라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
그리고 그 증거를 제시하는데...
1. 그 아버지인 명바기가 직접 쓴 문패였다. 
"독도 어디를 뒤져봐도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은 자기 아버지 이름 뿐이라며, 당신들은 당신 집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힌 비석이 있는 것을 그냥 뒀겠느냐..."고 주장했다. 
2. 또 그 필체가 명바기 것인 것을 (장자연이 필체를 감정했던) 국과수에서 확인했다고 한다.
3. 그리고 일제 점령기 친일파의 후손들이 자기 선조 땅을 찾아 간 대법원의 판례를 들었다.

그 후 독도 경비대는 전직대통령 경호 요원들이 지키게 되었다.

믿으면 버꾸...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붉은 호수 vs 녹색 강

최근 프랑스의 한 호수가 붉은 빛으로 변해 많은 관광객들을 놀라게 했다.

(Natural phenomenon turns French lake red )
http://view.koreaherald.com/kh/view.php?ud=20120810000688
이따위 소식이 뉴스냐?
우리는 강이 녹색으로 변했는데?  ( http://ppuu21.khan.kr/196 )
그러자 명바기 패거리가 주장했다.
황하는 예전부터 누렇던데...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대통령의 행보

↑↑↑
이따위 것이 이슈가 되는 세상에,
독도방문 일본에 사전통보 논란...까지
---***---
오바마가
괌에 가는데
필리핀에 사전통보하고 간다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는 형세...구만.

2012년 7월 8일 일요일

4대강 사업, 세계 최악의 습지파괴 사업 선정

습지는 생태계와 사람들 모두의 삶의 터전이며, 제대로 관리를 할 경우에는 매우 높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단기간의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해 착취할 경우 삶의 터전은 파괴되고, 생물들은 멸종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via 4대강 사업, 세계 최악의 습지파괴 사업 선정
세계습지네트워크에서 주는 최악의 습지(Grey Award) 선정돼
정부 "대체습지 조성했다" 해명에 환경단체 "명백한 거짓말" 반박
도대체 대체습지가 뭐냐? 그리고 왜 습지를 대체로 조성해야 하는 거냐고...
이따위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반박하는 거 봐라. 재주도 없어. ㅉㅉ

아무튼 무엇을 생각하든지 간에 그 이상을 보여주는 놈들이라니깐...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뻔한 스토리

@mindgood 국무회의에서 ‪#한일군사협정‬ 안건을 통과시킬 때 일본정부의 요청을 핑계로 사전안건에도 올리지도 않고 비밀처리. 이 정도면 누군가 정권내에서 이완용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
그렇다면...검색...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중남미 순방을 떠나기 전 협정 체결 계획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서울에는 김태효 대통령대외전략기획관만 남아 있었다.
via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629/47385805/1
머슴한테 일 시켜 놓고 
알리바이를 위해 자리를 뜨자
그 미련한 머슴이 강간했구만.

이름 바꾸면 내가 모를 줄 알았냐?

일본이 2010년 한일간 군사협정 체결을 최초 제안했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우리 정부가 이미 2008년에 일본에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을 제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새누리당은 국회 동의를 반드시 받을 필요가 없으며 협정 자체가 국가적으로 긴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via 또 거짓말 ‘들통’…“‘군사협정’ MB정부가 먼저 제안”
네티즌 “대권잡자마자 추진했단 거네? 양치기 정부”


역시 새누리당...

일본이 요청하면...다 된다.

일본이 비공개 요청하면 되는구만..
곧 국사 책에서 봤던 시나리오가 전개될 지도 몰라. ㅉㅉ

근데 왜 하필 이때냐고? 세상에 우연은 없으니깐...

물론 이 와중에도 입 다물고 계시는 분이 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인천공항 매각’ 강행 

mb 임기 전까지 처리하고 싶겠지?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니깐...

맥쿼리전투기나...

그래도 그는 배고플 걸?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쪽팔려.

많지만 갑자기 생각나는 쪽팔리는 것 몇 가지.

유신 퍼스트레이디가 강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

진화와 창조

미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어뢰피격 확률 0.0000001%’

GPS 간첩사건 알고보니 무리한 공안몰이 

구글 “보안 때문에 클라우드 못쓴다고?”

가카를 떠 받드는 꼴통들을 보면 수령이 생각난다.

4대강 보(洑)에 모인 물 4억㎥, 전국 가뭄 농지에 콸콸콸 via 조선일보

결론 : 독재와 친일을 그리워하고, 밥 먹기도 어렵다는 북한은 못하는 것이 없고, 국정원의 보안은 구글보다 더 뛰어나며, 가카의 발자취를 보면 그의 멘토는 수령이다. 
그리고 좃선일보는 콸콸콸...이 뭔 뜻인지 모른다. ㅋㅋㅋ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설마?

왜 차기전투기사업(F-X)을 2mb 임기 전에 마무리하려 할까?

http://plug.hani.co.kr/dndfocus/132425
http://impeter.tistory.com/1741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으므로 패쓰하기로 하고...

아무튼 F-35로 결정되면 뒷말 많겠다.
근데 설마 F-35를 이렇게 밀어줄 정도로 미련한 놈들일까?

근데 우연은 없는데...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세상에 우연은 없다.

선대인 “맥쿼리 소유 법인들, 세금 한 푼 안 낸다”

“실시협약 체결 당시, MB절친이 감독이사…우연일까?” 

via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6606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옳은 일...이라.

이 대통령 “옳은 일은 반대가 있어도 해야 한다”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인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신적과 심종수 간의 대화 중에 이런 말이 나온다.
-. 심종수 왈 "옳은 일이 아니라 대감께 좋은 일이겠지요"
-. 이신적 왈 "좋은 일이 옳은 일이 되면 더 좋지 않겠는가~"

드라마만도 못하는 재미있는 세상이다.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명바기가 꽤 유명해졌나 보다.

Benetton에서 그를 인용할 정도면...명바기가 꽤 유명해졌나 보다.
쥐 그림 때문에 곤욕을 치른 사람도 있는데, 정일이랑 키스하는 사진을 합성하다니...
베네통 조심해야겠다. ㅋㅋ

2011년 10월 29일 토요일

하여간 추접스런 새끼들이 가지가지 한다.

안철수 교수가 28일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앞서 경기도의회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via 한나라 “서울대 예산 끊겠다”… 안철수 보직 사퇴

게다가...뭐? 노무현이 시작한 것을 mb가 끝냈다고?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2011년 9월 10일

미국에서 MB정부와 똑같이 부자감세를 하고, 노동부를 무력화시키고, 우리나라의 공정위 격인 연방거래위원회를 무력화시키고 슈퍼부자들과 재벌들을 위해 규제완화에 치중하고, 대신 복지는 노예근성만을 키울 뿐이라며 반대하던 정부가 있었다. 대기업집단을 감시해야 할 연방거래위원회로 하여금 노동조합을 독점금지법 위반으로 처벌하라고 종용했을 정도로 황당한 정부가 있었다. 1920년대 미국의 보수정부다. 그 때문에 엄청난 부의 불균등이 초래되었고, 결국 대공황이라는 참극이 발생했다.
via 안철수의 '역사의식'과 정부이길 포기한 MB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