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6일 월요일

from Diigo 12/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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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itter 12-05-2010



입을 막았다? 이 말인가? --- 경향신문, ‘삼성’ 요청으로 갤럭시탭 기사 삭제 http://ow.ly/3jW0f
RT @youknowit2: ePKI 의 문제점 ##오픈웹 http://bit.ly/eAzcoO - 교과부 해당부서 담당자가 그 인증기관으로부터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도 더럽게 궁금해지네요.ㅜ.ㅜ;
[문의] 제 타임라인에 제가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의 트윗이 보이는 이유가 뭔지요? 리스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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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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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제이, 대마초 흡연 혐의 체포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미국 아틀랜타시에 있는 자신의 집 등에서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가 미국에 있는 자택에서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흡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미국에서 귀국하던 김 씨를 공항에서 붙잡았습니다.
가수 크라운 제이, 대마초 흡연 혐의 체포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미국에서 대마초 피운 것 때문에 체포되었다는 것이...해당 국가에서는 합법일지라도 우리나라에서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체포했다는 것 같은데...
그럼 외국에서 도박을 한 사람이 한국에 오면 체포해야 되나??? (외환 관리법 이런 것 말고..도박 자체의 불인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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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5일 일요일

Making the invisible visible

수평과 수직을 생각한 멀티터치 스크린 :: Idea Factory


1. 2 projectors
2. camera
3. IR-LED : 이런 모듈만 따로 파나 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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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 실험 45가지

제1장 사회관계
1. 과학자의 흰 가운만 보아도 다른 사람에게 치명적인 전기충격을 가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 권위에 대한 복종(스탠리 밀그램)
2.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 둔감한 방관자들(비브 라타네, 존 달리)
3. 대학선택이 당신의 평생 성향을 좌우한다 - 대학에서의 태도 변화(시어도어 뉴컴)
4. 집단 사이의 갈등을 없애려면, 모두가 함께 추구할 수 있는 고귀한 목표가 필요하다 - 편견(무자페르 셰리프)
5. 사람의 행동은 그 사람의 성격보다는 상황의 영향을 더 강하게 받는다 - 생활 속의 긴장(쿠르트 레빈)
6. 동조에 대한 압력은 의견이 공개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 동조(솔로몬 애쉬)
7. 종말론자들이 그릇된 믿음에 더 강하게 집착하는 이유는 스스로 모순된 존재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 예언이 현실로 드러나지 않을 때(레온 페스팅거, 헨리 리켄, 스탠리 샤흐터)

제2장 학습
1. 연습을 습관을 만들 뿐이다. 고로 틀린 연습은 아니한만 못하다 - 효과의 법칙(에드워드 손다이크)
2. 이 개는 종소리에 침을 흘리고, 저 개는 전깃불이 켜지면 침을 흘릴 수도 있다 - 고전적 조건형성(이반 파블로프)
3. 동물들도 복잡한 개념에 따라 사물들을 분류하며, 그렇게 얻은 지식을 새로운 사례에 응용한다 - 원숭이의 통찰(볼프강 쾰러)
4. 실험쥐들은 자극에 반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머릿속으로 지도까지 그린다 - 인지도(에드워드 톨만)
5.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든 칭찬을 하는 것은, 쥐들이 무슨 짓을 하든 관계없이 수시로 먹이를 던져주는 거나 다름없다 - 조작적 조건형성(스키너)
6. 방사선 치료 후 음식을 보면 구토를 느끼는 것은 본능적이다 - 맛 혐오학습(존 가르시아)
7. ‘심슨가족’의 딸이 색소폰을 배우면 색소폰 강습소가 붐빈다 - 모방과 사회학습(앨버트 반두라)
8. 부모의 행동에 나타나는 예측불가능성이 아이들을 무력하고 우울한 존재로 만든다 - 학습된 무기력(마틴 셀리그만)
9. 보상이 주어질 경우, 재미있던 놀이도 일이 될 수 있다 - 보상의 대가(마크 레퍼, 데이비드 그린, 리처드 니스벳)

제3장 인지
1. 머릿속으로 기억을 더듬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일에 걸리는 시간도 측정이 가능하다 - 반응시간(프란스 코르넬리스 돈데르스)
2. 재능을 자랑하는 애완견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대조실험을 한번 해보라 - 영리한 말, 한스의 이야기
3.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차라리 휴식을 취하든가, 산책을 하든가, 잠을 자라 - 생각 없음에 대하여(아브라함 루친스)
4. 21개의 숫자 101001000100001000100는 10,100,1000,10000,1000,100으로 쪼개 기억하라 - 매직 넘버 7(조지 밀러)
5. 100달러를 지불하고 편안한 곳에서 지낼 것인가, 아니면 100달러를 지불하고 불편한 곳에서 지낼 것인가 - 인지 부조화(레온 페스팅거, 칼 스미스)
6.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도 객관적인 연구가 가능하다 - 마음속 이미지 회전(로저 세퍼드)
7. ‘새대가리’라는 표현을 함부로 쓰지 마라 - 비둘기의 머리에 든 생각(리처드 헌스타인)
8. 합리성이라는 개념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명쾌하지 않을 수 있다 - 결정의 프레임(아모스 트버스키, 대니얼 카너먼)

제4장 기억
1. 마음 속으로 한 사건과 다른 사건의 연상을 형성하는 것이 학습이고, 그 연상이 이용 가능한 상태로 남을 때 기억이 된다 - 기억(헤르만 에빙하우스)
2. 기억을 떠올리는 것은 과거의 레코드를 돌리는 것이 아니고 추론하는 일이다 - 의미와 기억(프레데릭 바틀렛)
3. 인간의 기억체계는 여러 개다 - 뇌손상 환자 H.M.(브렌다 밀너)
4. 전화번호를 외우고 전화기로 가는 동안에 어쩌다 번호를 까먹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 단기 망각(로이드 피터슨, 마가렛 피터슨)
5. 옛 사건에 대한 기억은 지금 이 순간의 질문에 따라 창작될 수도 있다 - 유도심문과 거짓 기억(엘리자베스 로프터스)
6. 가능하다면, 평소에 강의를 듣던 강의실에서 시험을 치도록 하라 - 상황의 영향을 받는 기억(고든 바우어)
7. “카나리아는 지저귀나요?” “카나리아는 숨을 쉬나요?”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는 데도 시간 차이가 있다 - 의미 기억의 구조(앨런 콜린스, 로스 퀼리언)

제5장 동기부여와 감정
1. 전기충격과 전기충격 사이에 갇힌 쥐보다 먹이와 전기충격 사이에 갇힌 쥐가 더 괴롭다 - 갈등(닐 밀러)
2. 한 국가의 산업화는 그 나라의 소설에 나타나는 성취 이미지의 빈도에 따라 부침을 거듭한다 - 성취동기(데이비드 맥클랜드)
3. 어미의 젖과 털을 따로 떼어 놓는다면, 아기 원숭이는 어미의 털을 택한다 - 접촉 위안(해리 할로)
4. 인간의 빈 서판으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 고정 행동 패턴(니콜라스 틴베르헨)
5. 뇌의 외측시상하부 손상으로 어떤 조절계가 손상을 입으면 다른 조절계가 그 임무를 대시 수행할 수 있다 - 배고픔과 갈증, 그리고 뇌(필립 타이텔바움, 앨런 앱스타인)
6. 내가 이방인처럼 느껴진다 - 인지와 감정(스탠리 샤흐터, 제롬 싱어)
7. 상식과는 달리, 자제력은 사람들의 자질이 아니고 기술이다 - 자제력(월터 미셸)

제6장 정신생물학
1. 신경충격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가는 데는 꽤 시간이 많이 걸린다 - 신경충격의 속도 측정(헤르만 폰 헬름홀츠)
2. 뇌의 언어영역에 대한 관찰 하나에도 인간 본성에 대한 질문이 수없이 담겨 있다 - 언어영역의 발견(폴 브로카)
3. 뇌의 대뇌피질은 덩어리로서의 행위가 더 중요한 구조이다 - 뇌 메커니즘과 학습(칼 래슐리)
4. 뇌의 보상계만 자극해도 쥐는 지레를 26시간이나 쉬지 않고 밟는다 - 뇌의 보상계(제임스 올즈)
5. 파리의 음식물 섭취 메커니즘을 보면 겸허한 맘이 일어난다 - 파리의 음식섭취(빈센트 디티어)
6. 거세한 쥐의 뇌속 시상하부에 테스토스테론을 주입하면 성적 관심이 살아난다 - 뇌 속에서 벌어지는 화학 암호 전달(세바스턴 피터 그로스만)
7. 분할뇌 환자의 마음은 하나일까, 아니면 둘일까? - 두 개로 나뉜 뇌(로저 스페리)

via http://blog.naver.com/keverei1/30095486341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생명체의 개념?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독극물인 비소를 먹고 사는 박테리아가 지구상에서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과학이 규정하는 생명체의 개념을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저 발견으로 생명체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니 그 개념이라는 것이...얼마나 인간들의 자기중심적이라는 것을 알겠다. 하나 더 궁금한 것이...물이 있어야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 또한 지구에 사는 인간들만의 개념일 것 같은데...
내가 과학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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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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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펌] 고재열의 독설닷컴 :: 트위터를 달구고 있는 '안상수 시리즈'입니다


주> 기자 여러분~~~ 이거 보도자료 아닙니다. 
제가 2/3 정도는 직접 창작한 것입니다. 
인용하시려면 '한 네티즌' 보다는 트위터 이용자 '@dogsul' 정도는 표기해 주심이...
#1 병역을 기피하고 행방불명되었던 안상수가 돌아왔다. 그리고 당당히 말한다. '전쟁나면 입대하겠다' 아놔~
#2 어느덧 안상수는 병역기피계의 전설이 되었다. 이제 병역기피자들은 당당히 말한다. 우리도 전쟁나면 입대하겠다고. 
#3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길에서 초딩들을 붙잡았다 왜일까? ㅋㅋ 불법무기소지죄! “야! 야! 야! 보온병 내놔~~~” 
#4 전 지금 파주 이마트 포탄 코너에 와있습니다 (님이 올리신 글)
#5 안상수 매뉴얼 - 전쟁이 나면 군에 입대해 보온병을 들고 적진에 단신으로 뛰어들어가 적들로부터 밥을 훔쳐 행방불명된다.
#6 보병, 포병, 취사병, 무전병... 어이 안상수! 자네! 병과가 뭔가? “네 저는 보온병입니다!!!” (@Dt_J 님이 올리신 글) 

#7 연관검색어. '안상수, 전쟁나면 입대' - 'MC 몽, 이빨 나면 입대' '박해진, 제정신 돌아오면 입대' '유승준, 미국 망하면 입대'... 
#8 (요건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데 출처는 잘 모르겠네요.) “윤봉길 의사는 도시락 폭탄을 던져 나라를 구하려 했고, 안상수 대표는 보온병 포탄을 제조해 실의에 빠진 국민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9 무슨 탄피가 별책부록이냐? 포탄이랑 함께 날아가게? 안상수가 사격장에서 눈깔 빠지게 탄피 함 주워 봐야, 아~~~ 이래서 군인들이 개머리판에 잠자리채 달고 사격을 하는구나~~~ 할끼야. 
#10 안상수 개작, '한산섬 달 밝은 밤에 큰 보온병 옆에 차고...' '엄마야 누나야 입대하자, 전쟁나면 입대하자' '껍데기는 가라, 보온병만 남고 탄피는 가라'...
주> 아래는 @marrymaryk 님이 링크한 이미지입니다. 


스피드 국격퀴즈 
1) 검찰 위에 모 있어? 
사찰 
2) 국민 위에는? 
국빈 
3) 스마트폰 보다 이게 더 좋아. 
대포폰 
4) 고시 패스 보다 확실한 거? 
장관 딸 
5) 출세하려면 군필 말고? 
면제 
6) 가난한 사람은 이사, 부자들은? 
위장전입
7) 해외자본 유치는 왜 해? 
먹튀
8) 배추 김치 못 먹으면? 
양배추김치
9) 다이아는 어디에? 
발가락
10)찍지마 장관이 입에 신는 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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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돌아가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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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witter 12-03-2010



RT @tak0518: 안상수는 허경영이래 가장 큰 웃음을 준 정치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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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일 금요일

From Twitter 12-02-2010



나와는 무관하지만 멋져서... xkool 선원 모집 http://ow.ly/3ibPZ
New Age Bodhi Tree http://amplify.com/u/h1h8
경호시설 건립비를 그 정도 밖에 안쓰고 경호가 가능하겠어? 너 꽤 많이 들텐데... http://tinyurl.com/393sn3e MB 퇴임후 ‘초호화 사저’ 짓는다… 前 대통령 3배
이글루스가 메이저 사이트가 되었나 보다. 이런 것들도 진출하다니... http://piranha6.egloos.com
갤럭시탭을 뒷주머니에 넣고 휴대성을 강조하는 사진을 봤다. 진짜로 그렇게 다닐 수 있을까?
역시 쪽수가 짱~ http://ow.ly/3iB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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