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서로가 다 고생한다.
시위하는 군중들도 멋지고, 경찰들도 고생하고...
경찰서장이 노래했으면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한 기대인가?
http://media.hangulo.net/500
에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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