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리스트 사건: 두 가지 요약 버전
via http://slownews.kr/73371장자연
김종승, --- 누구?
조선일보
조선일보 방00,
배우 송00, 이00
그리고 검찰, 경찰
이 리스트만 가지고도 그림이 다 그려진다.
검찰, 경찰, 조선일보...그 이름과 명성에 걸맞게 실망시키지 않았어.
-국민 여론은 검·경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한다고 보나.
"둘 다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본다." (알고 있구나.ㅋㅋㅋ)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강연 동영상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더 이상 얘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불리한 것은 말 안한다.ㅎㅎ)
-유성기업 파업에 신속하게 대처했는데.
"경찰은 법 집행기관이다. 불법행위가 있으면 당연히 법 집행을 해야 한다. (필요할 때는 법 집행기관임을 내세우고...)
-내년 총선에 출마할 거라는 소문이 있다. (녀석의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었다.)
via '경찰 수사개시권 명문화' 갈등 계기로 만나보니...조현오 경찰청장
경찰은 편지가 가짜로 밝혀진 이상 재수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새로운 증거가 나타날 경우 한 점 의혹 없이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고 장자연씨 친필이라고 주장되던 편지원본은 장자연씨 필적과 '상이한 필적' 이라고 밝혔다. via http://bit.ly/elC8Yp
경기지방경찰청은 16일 '장자연 편지'라고 공개된 문서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필적감정 결과 장씨의 친필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문건 전반에 대해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via http://bit.ly/fGAqhA
- 경찰의 거짓해명이 논란이 되자 조현오 경찰청장은 7일 경찰청 국감자리에서 "총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못하듯, 음향대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하지 않았다"며 "홍보실에 실수를 한 것 같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 결국 경찰은 싼 국산 제품 대신 비싸고, 공격성이 뛰어난 미국 제품을 선택한 셈이다.
“○○경찰서 △△△, ○○경찰서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내 회의실. 경찰간부들이 모인 참모회의 도중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사진)은 경찰관 16명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모두 경정 계급의 낯익은 이름이었다. 참모진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로의 얼굴을 쳐다봤다. 잠시 정적이 흐르자 조 청장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외부 인사를 통해 나에게 인사청탁을 한 경찰관들”이라고 밝혔다. 순간 회의실은 찬물을 끼얹은 듯 싸늘해졌다. 조 청장의 말에 참모진은 모두 경악했다.
어쭈구리...
40대 회사원이 가지도 않은 곳에서 무면허운전을 했다는 혐의로 1년간 고초를 겪다 법원의 노력으로 누명을 벗어 검찰과 경찰의 부실수사가 도마에 올랐다.신분증 확인도 않고… 생사람 잡은 '무면허 운전' 부실 수사 via news.nate.com
그런데 선관위야...내가 만약 딴나라당 선거운동을 한다면 나를 처벌할래 아니면 그 딴나라당 녀석을 처벌할래?
개인적으로 선관위가 트위터를 단속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만약 단속이 가능하다면 검찰이 gmail을 턴 것 만큼 대단한 일이라고 인정해주마.
니미럴 PC라는 것은 하드웨어에 불과하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겠니?
미국~ 너희들도 정형근이나 대한민국 경찰 수준이구나.
Posted by wenjun's posterous
1. 경찰, 서울광장 봉쇄하고 'DJ 서거' 대자보 찢어
시민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경찰 "대자보 신고하지 않아 불법"
2. 경찰, 서울·청계광장 원천봉쇄…시민단체 분향소 설치
DJ 서거소식 직후 12개 중대 광장주변 배치
3. 아래 기사를 보고 國葬 한 번 치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 또 있었군요. ^^
이에 대해 정부측은 전례를 들어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대통령들의 사례를 보면 현직에 있다가 서거한 박정희 전 대통령만 국장으로 치러졌으며, 최규하 전 대통령은 국민장, 이승만 전 대통령과 윤보선 전 대통령은 가족장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도 정부와 유족 측이 협의해 국민장으로 치러졌다. 출처 : 오마이뉴스
4.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사측 직원들의 전횡 방관하던 경찰, 진압 규탄자들은 즉각 연행"
격렬 대치 끝 부상자 속출... "완전 지옥" 경찰 "6일까지 스스로 나오면 선처할 것" - 오마이뉴스 via kwout
권력의 도구에 불과하다.
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은 "성접대 부분은 피해자가 사망한 상태고 김 전대표 역시 성접대에 관해 부인해 입증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봐봐라. 맞지?
경찰청 관계자는 “다른 단체에서 먼저 집회신고서를 접수시켜 범국민문화제를 금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지난 2일 자유총연맹이 ‘승용차 자율요일제 참여 캠페인’을 신고해 선점했고, 청계광장은 ‘월드피스 건립위원회’가 지난 1일 ‘6·25 기념사진 행사’를 먼저 신고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