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경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경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장자연 사건

장자연 리스트 사건: 두 가지 요약 버전

via http://slownews.kr/73371




장자연
김종승, --- 누구?
조선일보
조선일보 방00,
배우 송00, 이00
그리고 검찰, 경찰

이 리스트만 가지고도 그림이 다 그려진다.


검찰, 경찰, 조선일보...그 이름과 명성에 걸맞게 실망시키지 않았어.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서울경찰청이 배포한 사진에서 '폭행자'로 지목된 인물은 종로서 형사로 밝혀졌다.


하지만...서울경찰청이 배포한 사진에서 '폭행자'로 지목된 인물은 종로서 형사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서울시경찰청 관계자는 “언론에 배포한 사진 속 동그라미 표시는 폭행 장면을 표시한 것이 아니었다”며 “박 서장이 여기 있다는 것을 표시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캬캬캬~~~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출마가 목표였구나.

-국민 여론은 검·경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한다고 보나.
"둘 다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본다." (알고 있구나.ㅋㅋㅋ)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강연 동영상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더 이상 얘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불리한 것은 말 안한다.ㅎㅎ)

-유성기업 파업에 신속하게 대처했는데.
"경찰은 법 집행기관이다. 불법행위가 있으면 당연히 법 집행을 해야 한다. (필요할 때는 법 집행기관임을 내세우고...)

-내년 총선에 출마할 거라는 소문이 있다. (녀석의 모든 행동에는 원인이 있었다.)

via '경찰 수사개시권 명문화' 갈등 계기로 만나보니...조현오 경찰청장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아무 것도 모르는 놈들

경찰청장은 경찰이 총기사용을 이성적으로 할 것으로 알고 

검찰총장은 검찰이 깨끗하다고 한다.

이렇게 자기가 평생 소속했던 곳도 모르는 놈들이 조직의 수장을 하고 있다.

2mb는...
어휴~ 말을 말자.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하지만 경찰은...

경찰은 편지가 가짜로 밝혀진 이상 재수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으나, 새로운 증거가 나타날 경우 한 점 의혹 없이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후...새로운 증거라는 것은...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발표한다.
경찰은 신뢰를 너무 많이 잃었어...=3=3=3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뻔한 결론

고 장자연씨 친필이라고 주장되던 편지원본은 장자연씨 필적과 '상이한 필적' 이라고 밝혔다. via http://bit.ly/elC8Yp
경기지방경찰청은 16일 '장자연 편지'라고 공개된 문서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필적감정 결과 장씨의 친필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문건 전반에 대해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via http://bit.ly/fGAqhA

어쩜 이렇게 시나리오에서 벗어날 줄을 모르냐?
아마 드라마 싸인에서 박신양이가 자신의 죽음을 촬영했더라도...현실에서는 조작이라고 결론날껄?

현실과 드라마를 헷갈리지 말자고 되뇌이지만 현실이 드라마보다도 더 뻔한 결론이 나는 걸 어떡해. ㅜ.ㅜ;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예상했던 시나리오

2mb와 관련된 BBK의혹은 조작이 사실 무근이고.
http://bit.ly/hUgzE6
조선일보를 비롯한 유력인사들이 관련된 장자연의 편지는 조작이고.
http://bit.ly/hJQaXB
조작이건 아니건 간에 당신들이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은 뻔하다. 당신들 유리한 대로 조작하고 조작 흔적을 조작하고...(어렵군)

그런데 어디에서는 조작없다고 하고.

SBS "장자연 편지, 필적 일치..조작無"


문제는 국과수의 발표도 뻔~할 것 같고.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음향대포 안전성 검사 보고서?

  • 경찰의 거짓해명이 논란이 되자 조현오 경찰청장은 7일 경찰청 국감자리에서 "총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못하듯, 음향대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하지 않았다"며 "홍보실에 실수를 한 것 같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 결국 경찰은 싼 국산 제품 대신 비싸고, 공격성이 뛰어난 미국 제품을 선택한 셈이다.

저 장비의 도입 배경이 뻔~히 그려지지 않는다면...당신은 그~냥~ 맹목적으로 신문에 인쇄되어 있는 단어만 읽고 있는 것이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수배 전단을 보다.

지난 2008년 내 친구를 신사동 사거리에서 살해한 녀석이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그리고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살인범의 사진이 있는 수배 전단을 보았고.

하긴 우리 경찰은 살인 사건 처리하시기에는 너무 바쁘신 것 같아...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멍멍멍

무한도전 "죄와 길"편을 이제야 봤더니...왜 다른 이들이 검찰보다는 김제동이가 낫다고 하는지 알았다.
김제동이가 말하길..."안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입증합니까? 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입증해야지"하더라. 그리고 이 나라의 검찰은 한명숙이보고 입증하라고 하더라.
그런데 검찰이 곽영욱이 말만 믿고 기소했는데 그 곽영욱이가 오락가락한단다.

이 나라 떡검을 개라고 부른 것에는 이유가 있다. 주인이 삽질하니 그 집 개도 삽질을 한다...ㅉㅉㅉ


자 그건 그거고...
부산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살해범으로 지목받은 김길태라는 이가 잡혔는데, 그 녀석이 나쁜 놈이던 진범이던 간에 TV에 공개적으로 얼굴을 내보내다니...유죄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을 해야 함이 형법의 기본임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이건 내 감정, 국민의 감정과는 다른 별개의 문제다.)

물론 그런 기본을 아는 넘들이라면 최소한 "개"라는 소리는 안듣고 살겠지만...한명숙이 건이나 이번 건을 보더라도 언론 플레만 하는 녀석들임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리고 저 개들이 짖음 소리를 진리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단독]조현오 청장, 인사청탁한 경정 명단 파격 공개 - donga.com[뉴스]

“○○경찰서 △△△, ○○경찰서 ×××,….”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내 회의실. 경찰간부들이 모인 참모회의 도중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사진)은 경찰관 16명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모두 경정 계급의 낯익은 이름이었다. 참모진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로의 얼굴을 쳐다봤다. 잠시 정적이 흐르자 조 청장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외부 인사를 통해 나에게 인사청탁을 한 경찰관들”이라고 밝혔다. 순간 회의실은 찬물을 끼얹은 듯 싸늘해졌다. 조 청장의 말에 참모진은 모두 경악했다.

어쭈구리...

Posted from posterous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일단 기소하고 아니면 말고

40대 회사원이 가지도 않은 곳에서 무면허운전을 했다는 혐의로 1년간 고초를 겪다 법원의 노력으로 누명을 벗어 검찰과 경찰의 부실수사가 도마에 올랐다.
신분증 확인도 않고… 생사람 잡은 '무면허 운전' 부실 수사 via news.nate.com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나는 파이어폭스를 믿는다.

신뢰할 수 없는 서울지방경찰청 보다는 파이어폭스를 더 믿는다.  ^.^
via stcat.egloos.com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9월 3일 목요일

2009-09-02 오늘 본 것들

1. ‘트위터’ 선거범죄 꿈도 꾸지마!

그런데 선관위야...내가 만약 딴나라당 선거운동을 한다면 나를 처벌할래 아니면 그 딴나라당 녀석을 처벌할래?

개인적으로 선관위가 트위터를 단속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만약 단속이 가능하다면 검찰이 gmail을 턴 것 만큼 대단한 일이라고 인정해주마.

2. "美 입국때 PC 검문 필요하면 한다"

니미럴 PC라는 것은 하드웨어에 불과하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겠니?

미국~ 너희들도 정형근이나 대한민국 경찰 수준이구나.

Posted by wenjun's posterous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 DJ 서거

1. 경찰, 서울광장 봉쇄하고 'DJ 서거' 대자보 찢어
시민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경찰 "대자보 신고하지 않아 불법"

2. 경찰, 서울·청계광장 원천봉쇄…시민단체 분향소 설치
DJ 서거소식 직후 12개 중대 광장주변 배치

3. 아래 기사를 보고 國葬 한 번 치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분이 또 있었군요. ^^

이에 대해 정부측은 전례를 들어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대통령들의 사례를 보면 현직에 있다가 서거한 박정희 전 대통령만 국장으로 치러졌으며, 최규하 전 대통령은 국민장, 이승만 전 대통령과 윤보선 전 대통령은 가족장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 23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도 정부와 유족 측이 협의해 국민장으로 치러졌다. 출처 : 오마이뉴스

4.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당신이 수사 대상이 된다면...

무조건 부인한다.

왜냐? 경찰은 아무 것도 밝히지 못하니깐...
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은 "성접대 부분은 피해자가 사망한 상태고 김 전대표 역시 성접대에 관해 부인해 입증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봐봐라. 맞지?

2009년 6월 9일 화요일

서울 광장 선점하기 게임

서울광장 또 ‘차벽’ 치나 - 경찰 “6·10 범국민대회 불허”
경찰청 관계자는 “다른 단체에서 먼저 집회신고서를 접수시켜 범국민문화제를 금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은 지난 2일 자유총연맹이 ‘승용차 자율요일제 참여 캠페인’을 신고해 선점했고, 청계광장은 ‘월드피스 건립위원회’가 지난 1일 ‘6·25 기념사진 행사’를 먼저 신고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ㅋㅋㅋ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실수라니...핑계대지 마라.

주상용 경찰청장 "분향소 철거는 실수"...

지금 당신이 하는 말은 당신의 의중을 의경들이 몰랐다 이 말인가? 의경들이 당신의 제어권에서 벗어났다는 말은 아니지? 설마 Out of conrol ??? ㅡ_ㅡ;

당신 말을 믿지 않지만...
설사 그렇다고 해도 이 새꺄...
그런 책임을 의경들에게 미루는 당신 모습이 좋아 보이지는 않아.

어 퓨 굿 맨 (A Few Good Men, 1992)의 잭니콜슨은...
"내 부대 내의 부하들이 하는 일을 내가 모를 수가 없다."라는 Pride 때문에 자기가 불법적인 것을 지시했다고 인정해버리잖아.
최소한 이 정도 자존심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이 나라 견찰들이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네 새끼는 네가 챙겨야지. 네 주인만 핥지 말고... ㅉㅉㅉ

덧. 콱 C8넘 거짓말이구만...지시를 내렸다잖아. 존만이...
http://tinyurl.com/q6nb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