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일단 기소하고 아니면 말고
40대 회사원이 가지도 않은 곳에서 무면허운전을 했다는 혐의로 1년간 고초를 겪다 법원의 노력으로 누명을 벗어 검찰과 경찰의 부실수사가 도마에 올랐다.
신분증 확인도 않고… 생사람 잡은 '무면허 운전' 부실 수사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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