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수배 전단을 보다.
지난 2008년 내 친구를 신사동 사거리에서 살해한 녀석이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그리고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살인범의 사진이 있는 수배 전단을 보았고.
하긴 우리 경찰은 살인 사건 처리하시기에는 너무 바쁘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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