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7일 목요일

재벌가의 가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승마 국가대표 김동선(21)씨가 서울 모 호텔 고급주점에서 술을 먹고 종업원 등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집기를 부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피는 술보다 진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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