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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무상급식

무상급식은 공산주의 개념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복지국가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또...명바기의 삽질보다 그리고 세훈이의 디자인보다 더 우선 순위에 있음도 인정해야 한다.

가장 우선 순위가 의식주임을 잊은 것은 아닐테고,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라는 것이 인간이 당연히 해야 할 것임도 알고 있을 것이니...상대방에 대한 반대를 하기 위해 본말을 뒤집어서 우기지 마라.

다른 것은 서로 잘 싸우니 넘어가기로 하고 어떤 놈의 주장에 대해서만 한마디 하련다. 그 놈이 우기길...무상급식은 해마다 계속 비용이 들어가고 4대강은 한 번만 들어간다고...그래서 무상급식 예산이 더 부담된다고...한다.
C뱅아 노가다 끝난 후 유지보수비만 가지고도 무상급식 시행할 수 있겠다. 그러니 주판만 가지고 세상을 보지 마라.

그리고 상대방도 무상급식을 가지고 선전적인 정치논리를 펼쳐서는 안된다. 네 녀석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을 때에도 사는 것에는 별차이가 없었으니깐.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진정한 환경론자란?

생존권 앞에서 환경을 논하는 자...일 것이다.

근데 타인의 생존권이다.
쌍용차 노조 시위를 보면서 문득 생각하는 것은. (http://tinyurl.com/lwnlh3)...을 보고.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투덜대다가 딴지 걸기

“눌러진 반대표를 무효표로 누르는 상황이 되풀이 되면서 중간에 단말기가 과부화돼 작동을 안한 경우도 있었다”
라고 어떤 이가 말했단다.

여기서 나는 또 투덜댄다.
  1. 그 시스템 어떤 놈들이 만든거야.
  2. 그리고 O, X 두가지 경우 밖에 없을텐데 과부하가 걸리면 얼마나 걸리겠냐? 오락실에서 기판 부서질 정도로 눌러대도 작동 잘 하더라. 30년 전 이야기다.
  3. 로그인도 못하는 것들이 아는 척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