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대안이 없는 당에 밀리는 민주통합당이 불쌍하다.
저런 존재감도 없이 사분오열되어 버린 진보무리가 불쌍하다.
하지만 저따위들이 이끄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은 더 불쌍하다.
대형마트 앞에서 만난 50대 여성이 "우리는 여 토백이라서 이봉수 씨를 잘 알긴 하는데, 아마캐도 김태호 지사 보다 인물은 못하재"라면서 "김태호는 키도 훤칠하더라"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휴대폰 영업점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남성도 "이봉수보다는 김태호가 '간지'나데요"라고 말했다.뭐야...저 양반들이 말하는 인물이...사람 됨됨이가 아니라 진짜 인물(visual)이었네? ㅋㅋ
"여가 어데라꼬 한나라당이" vs "인물은 김태호구만"
"박지원, 당신만은 순천 안 올 거라 믿었는데..."한나라당을 무찌르기 위해서 (한나라당과) 비슷한 성향의 민주당과도 손을 잡는...ㅎㅎ
민주당 너희가 보기에는 좋아 보이냐? 나는 별로다. via kwout어떤 놈이 박진영이를 영입하면 젊은 층을 공략할 수 있다고 했나 보다. 설마 박상천이 생각은 아니겠지?
광주지역에서는 박광태 시장의 친․인척과 측근인사에 의한 확인되지 않은 추문과 권위주의적인 리더십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있어왔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광주 관가에서는 “터질 것이 터졌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주지역사회에서는 견제 없는 권력을 향유했던 박광태 시장이 그로 인해 부메랑을 맞고 있다는 것이다.광태를 검찰에서 내사중이라고 진즉부터 소문은 나 있었는데 자기들만 몰랐구만.
광주는 그동안 박광태 광주시장의 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으로 통했다.
(출처 :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201&num=91825)
이 대통령은 저녁 8시쯤 핵심 참모들에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짓말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처럼 천성관이에 대한 것을 2mb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은 도찐개찐인 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