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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수지 덕원 Moment : 수지(Suzy), 덕원 - Moment

수지 덕원 Moment : 수지(Suzy), 덕원 - Moment

언제나 그 자리에서 그댄 변하지 않는 것을 믿나요
항상 그대로이길 바라나요 그게 아니라면은 잊어버릴 건가요

이제는 빈자리 위로 그때 그 모습을 기억한다면 좋겠지만
때론 잊혀지는 것들이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언젠가 우리 함께 한 그 시간들을 접어둬야 한다면
그땔 잊지 못하는 마음들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함께 한 기억들이 쌓일수록 지워야 할 일만 더욱 많을텐데 우린

언젠가 우리 함께 한 그 시간들을 접어둬야 한다면
그땐 잊지 못하는 마음들이 무슨 소용있을까요

함께 한 기억들이 쌓일수록 지워야 할 일만 더욱 많을텐데

우리가 보는 만큼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어요
만약에 웃는 그 모습 뒤에 안녕이란 말이 있었던 것처럼

2012년 9월 4일 화요일

月亮代表我的心 - Ju Hyeon-mi ( Guitar solo ) 주현미

주현미 정말 노래 잘한다니깐...막 질러대는 얼라들과는 다르고...트로트 뿐만 아니라 웬만한 장르 다 소화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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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3일 토요일

홍시 - 나훈아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맞을세라

비가 오면 비젖을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세라

사랑 땜에 울먹일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회초리 치고 돌아앉아 우시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바람 불면 감기들세라

안먹어서 약해질세라

힘든 세상 뒤쳐질세라

사랑 땜에 아파할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하는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울 엄마가 보고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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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The Cranberries - Ode To My Family


Understand the things I say
Don't turn away from me
'Cause I spent
half of my life out there
You wouldn't disagree
Do you see me, do you see
Do you like me,
do you like me standing there
Do you notice, do you know
Do you see me, do you see me
Does anyone care

(REFRAIN)
Unhappiness
where's when I was young
And we didn't give a damn
'Cause we were raised
To see life as fun
and take it if we can
My mother, my mother she hold me
Did she hold me,
when I was out there
My father, my father, he liked me
Oh he liked me,
does anyone care?

Understand when I've become
it wasn't my desire
And people everywhere
think something better than I am
I miss you, I miss
'cause I like it
'cause I like it
when I was out there
Do you know this, do you know
You did not find me,
you did not find
Does anyone care

(REPEAT REFRAIN)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해봐요
내 말을 회피하려 하지 말아요
난 내 삶의 반을 밖에서
보내야만 했기 때문이죠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닐지도 모르죠
날 보고 있는 건가요?
내가 여기 서 있어도 괜찮은가요
내가 여기 서있는걸 눈치라도 챘나요?
알기라도 하는 거에요?
날 이해하나요
누구 신경쓰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후렴
내 어린 시절은 불행했지만
신경 쓰지 않았어요
저희는 (부모님으로부터)
삶을 즐겁게 보라고 들으며 자랐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삶 그 자체를 받아들이라고 하셨죠
어머니는 날 안아 주시죠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어머니는 날 감싸주셨나요?
아버지는 날 좋아하셨어요
날 좋아하셨죠
누가 신경이라도 쓰나요

난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이
되 버렸지만 이해해 주세요
모든 사람들은 내가
현재의 나보다 좀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당신이 그리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에...
알고 있나요
내가 저 밖에 있을 때
당신은 날 찾지 않았다는 걸...
염려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렴 반복

Note To God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한 정서경...멘토들 말 대로 톤은 좋은데 기본기가 너무 약하다. (그래도 조PD는 엄청 칭찬하더라만, 글쎄~ 끝까지 살아 남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그 정서경이 윤일상이 앞에서 잠깐 부르길래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JoJo가 부른 Note To God이다.
Charice가 부른 것도 괜찮다.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peak whats in my soul
I'd ask for all the hate to be swept away,
For love to overflow
If I wrote a note to God
I'd pour my heart out on each page
I'd ask for war to end
For peace to mend this worl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ay what on my mind
I'd ask for wisdom to let compassion rule this world
Until these times
If I wrote a note to God
I'd say please help us find our way
End all the bitterness, put some tenderness in our hearts
An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No, no no no
We can't do this on our own
So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김영호가 부른 바비킴의 마마

너무 어울려...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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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mp3으로 다운 받고 싶으면...
http://www.youtube-mp3.org 에 가면 해결된다.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The Animals - House of the Rising Sun (1964) High Definition [HD]

오래간만에 듣는 House of the Rising Sun이다.
상처 입은 장미들이 모여 사는 거리
슬픔에 젖은 여인들이 모여 사는 거리
부모 형제...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해 뜨는 집'이라고 거리의 여인들이 부르던 노래라 금지곡인데 너에게만 몰래 가르쳐 줄테니 남 앞에서 부르면 잡혀간다." 면서 기타치고 가사는 맘대로 번안해서 부르던 때가 생각난다. (ㅎㅎ)
30년이 다 된 오래 전 이야기인데...그때나 지금이나 내 마음을 파고 드는 것을 보면 명곡이 확실하다.

2011년 6월 17일 금요일

그대 내 품에 - by 오지은

그대 내 품에 (유재하 song by 오지은)

 

별 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그대 꽃위에 앉고 싶어라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 눈엔 너무 많은 그대의 모습

살며시 피어나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어둠이 찾아들어 마음 가득 

기댈 곳이 필요할 때

그대 내 품에 안겨 눈을 감아요

그대 내 품에 안겨 사랑의 꿈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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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4일 화요일

참이슬 한 잔 더 하자...[나는 가수다 버전]

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윤도현 Full ver

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김건모 Full ver

참이슬 한 잔 더 하자 - 정엽 Full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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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제 -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1993年)

선우용녀의 딸인 최연제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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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일 목요일

세월이 흘러 - 옥주현 vs 차지연

옥주현 vs 차지연 버전을 비교한 것이 있어서 듣다가 

옥주현-세월이_흘러.mp3 Listen on Posterous
차지연-세월이_흘러.mp3 Listen on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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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이 궁금해서 찾아 봤더니...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과 "빈잔"을 같이 부르던...

아래는 차지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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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亮代表我的心

주현미가 부른 월량대표아적심

鄧麗君이 부른 원곡

你问我爱你有多深 我爱你有几分

我的情也真 我的爱也真

月亮代表我的心

你问我爱你有多深 我爱你有几分

我的情不移 我的爱不变

月亮代表我的心

轻轻的一个吻 已经打动我的心

深深的一段情 教我思念到如今

你问我爱你有多深 我爱你有几分

你去想一想 你去看一看

月亮代表我的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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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여러분

윤복희의 "여러분"을 임재범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 중간평가에서...

중간에 삑사리가 났지만 어울렸다.

개인적으로 박정현이 불러도 어울릴 노래라고 생각한다.

임재범_-_여러분(나가수).mp4 Watch on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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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조용필의 노래를 박정현이 불렀다. 나는 가수다에서...

박정현_-_이젠_그랬으면_좋겠네_(나가수).mp4 Watch on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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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5일 일요일

10cm - 눈이 오네


무한도전에 출연하길래 찾아봤다. 노래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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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9일 월요일

2011년 5월 8일 나는 가수다.

"나는 가수다" 출연진들 나이를 대충 예상은 했었는데 임재범이 나이가 내 생각보다 한두 살 더 많은 것 같길래 찾아 봤더니...1963년 생 맞네.
그런데 네이버 인물정보에 나온 임재범의 특기가 "성대모사"다. ㅋㅋㅋ

그리고 아래 그림은 출연 가수들을 나이 순으로 배열한 것이란다.

물론 나는 이번에도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부른 박정현의 무대가 제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