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인들이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환장한다(^^)길래 찾아봤더니...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걸스데이 - 기대해
군대 이야기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인 "진짜 사나이"에서
요즘 군인들이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환장한다(^^)길래 찾아봤더니...
피끓는 젊은 청춘들이 관심 가질 수 밖에 없는 춤을 추고 있었다.
요즘 군인들이 걸스데이라는 그룹에 환장한다(^^)길래 찾아봤더니...
2012년 7월 9일 월요일
2012년 miss Korea
miss korea라고 적은 이유는 미쓰코리아인지 미스코리아인지 몰라서임.
일단 나는 善인 이정빈이라는 얼라가 더 예뻐 보임.
眞의 원판이 아래 사진처럼 생겨서가 아니라...眞이 성형을 잘했다고 하더라도 나는 善이 더 예쁘다는 것임. (근데 저 대회는 고치고 나가도 되는가 보다. 다른 대회는 약만 잘못 먹어도 실격인데...)
봐라. 평상시 샷만 봐도...이정빈이가 훨씬 더 예쁘구만.
한가지 더...
다음부터는 저가항공 타지 말자. 무조건 아시아나 타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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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6일 화요일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드라마 추적자
한 번 잘린 꼬리는 몸통에 못 붙는다. 그런데 꼬리들은 그걸 모른다.
via 드라마 "추적자" 중에서
뻘소리 : 손현주가 김상중과 김성령을 잡아서 넘기지만, 검찰에서 "무혐의"로 처리한다면 이것이 더 현실과 어울릴 것 같은데...
2012년 5월 26일 토요일
2012년 4월 2일 월요일
2012년 2월 12일 일요일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뿌리 깊은 나무
아무튼 지난 회에서 세종과 정기준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며 논쟁하는 장면에서 은하영웅전설에서 양웬리와 로엔그람의 대화가 떠올랐다. (물론 상황은 전혀 다르지만...)
- 로엔그람 : 민주주의가 그렇게 좋은 건가? 은하영반의 민주공화정은 루돌프의 은하제국이라는 추악한 기형아를 낳지 않았나? 게다가 경이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 그 민주주의를 내 손에 팔아넘긴 인간은 자유동맹국민다수가 스스로의 의지로 뽑은 원수 자신이다. 민주공화제도는 인민이 자유의지로 자신들의 제도와 정신을 팔아넘기는 것인가?
- 양웬리 : 실례합니다만, 각하의 말씀은 화재의 원인이 된다는 이유로 불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걸로 생각됩니다.
- 로엔그람 : 그럴지도 모르지만 전제정치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가끔 폭군이 출현한다고 하지만 강력한 지도성을 지는 정치적 이익을 부정할 수는 없다.
- 양웬리 : 저는 부정할 수 있습니다.
- 로엔그람 : 어떻게?
- 양웬리 : 인민을 해칠 권리는 인민 자신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루돌프 폰 골덴바움이나 또 그보다 훨씬 형편없지만 욥 트류니히트 같은 자에게 정권을 준 것은 분명히 인민 자신입니다. 다른 자의 책임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에 반해서 전제정치에서는 인민이 정치의 실패를 책임질 필요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 잘못의 크기에 비하면 백 명의 명군의 선정도 작은 편입니다. 거기다 각하, 당신과 같은 총명한 군주의 출현은 매우 드물다는 걸 생각하면 공과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이도와 정기준의 대화보다는 그 다음 주에 진행된 이도와 이신적의 대화가 더 재미있었다.
드라마로 보기에는 정기준의 변화가 너무 갑작스럽거덩...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Note To God
위대한 탄생2에 출연한 정서경...멘토들 말 대로 톤은 좋은데 기본기가 너무 약하다. (그래도 조PD는 엄청 칭찬하더라만, 글쎄~ 끝까지 살아 남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그 정서경이 윤일상이 앞에서 잠깐 부르길래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JoJo가 부른 Note To God이다.
Charice가 부른 것도 괜찮다.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peak whats in my soul
I'd ask for all the hate to be swept away,
For love to overflow
If I wrote a note to God
I'd pour my heart out on each page
I'd ask for war to end
For peace to mend this worl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ay what on my mind
I'd ask for wisdom to let compassion rule this world
Until these times
If I wrote a note to God
I'd say please help us find our way
End all the bitterness, put some tenderness in our hearts
An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No, no no no
We can't do this on our own
So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그 정서경이 윤일상이 앞에서 잠깐 부르길래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JoJo가 부른 Note To God이다.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peak whats in my soul
I'd ask for all the hate to be swept away,
For love to overflow
If I wrote a note to God
I'd pour my heart out on each page
I'd ask for war to end
For peace to mend this worl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I would say what on my mind
I'd ask for wisdom to let compassion rule this world
Until these times
If I wrote a note to God
I'd say please help us find our way
End all the bitterness, put some tenderness in our hearts
And I'd say, I'd say, I'd say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No, no no no
We can't do this on our own
So
Give us the strength to make it through
Help us find love cause love is over due
And it looks like we haven't got a clue
Need some help from you
Grant us the faith to carry on
Give us hope when it seems all hope is gone
Cause it seems like so much is goin wrong
On this road we're on
If I wrote a note to God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19금 사진이 업로드 되었다니...ㅜ.ㅜ;
RSS 구독 중인 블로그에 갑자기 읽지 않은 글이 99개가 되길래 봤더니,
아이디와 비번이 노출되었는지...온갖 단어와 야한 사진이 리더기에 등장하더라.
나도 혹시나??? 해서 이 블로그를 봤더니...
어제 올린 Andrew Blake 프로필에 19금 사진들이 같이 업로드가 되었길래, 깜짝 놀라서 사진을 지웠다.
내가 가끔 연예인들 사진을 올리기는 하지만 19금은 없었는데...
아무튼 내 아이디나 비번이 노출된 것은 아니고... 순전히 내 실수다. ㅜ.ㅜ;
아이디와 비번이 노출되었는지...온갖 단어와 야한 사진이 리더기에 등장하더라.
나도 혹시나??? 해서 이 블로그를 봤더니...
어제 올린 Andrew Blake 프로필에 19금 사진들이 같이 업로드가 되었길래, 깜짝 놀라서 사진을 지웠다.
내가 가끔 연예인들 사진을 올리기는 하지만 19금은 없었는데...
아무튼 내 아이디나 비번이 노출된 것은 아니고... 순전히 내 실수다. ㅜ.ㅜ;
2011년 10월 1일 토요일
Andrew Blake
Filmography :
Playboy: Sexy Lingerie (1988) (as Paul Nevitt)
Night Trips (1989)
Secrets (1990)
House of Dreams (1990)
Art of Desire (1991)
Hidden Obsessions (1992)
Sensual Exposure (1993)
Fantasy Women (1994)
Pin-Ups aka Andrew Blake's Pin-Ups (1994)
Unleashed aka Andrew Blake's Unleashed (1996)
High Heels aka Obsessions High Heels (1998)
Aroused (1999)
Playthings (1999)
Blond & Brunettes (2001)
Justine (2002)
Hard Edge (2003)
Flirts (2005)
Andrew Blake X aka X (2007)
Paid Companions (2008)
Voyeur Within (2009)
Sex Dolls (2010)
Honours :
1999 AVN Award "Best All-Sex, Film" (High-Heels)
2000 AVN Award "Best All-Sex Film" (Playthings)
2002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Blond & Brunettes)
2002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Blond & Brunettes)
2002 Venus Award "Best Director USA"
2004 AVN Award "Best All Sex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Editing Film" (Hard Edge)
2005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Flirts)
2008 AVN Award "Best Editing" (X)
2009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Paid Companions)
2010 XBIZ Award "Excellence in Progressive Erotica"
2011 XBIZ Award "Best Editing" (Voyeur Wi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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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boy: Sexy Lingerie (1988) (as Paul Nevitt)
Night Trips (1989)
Secrets (1990)
House of Dreams (1990)
Art of Desire (1991)
Hidden Obsessions (1992)
Sensual Exposure (1993)
Fantasy Women (1994)
Pin-Ups aka Andrew Blake's Pin-Ups (1994)
Unleashed aka Andrew Blake's Unleashed (1996)
High Heels aka Obsessions High Heels (1998)
Aroused (1999)
Playthings (1999)
Blond & Brunettes (2001)
Justine (2002)
Hard Edge (2003)
Flirts (2005)
Andrew Blake X aka X (2007)
Paid Companions (2008)
Voyeur Within (2009)
Sex Dolls (2010)
Honours :
1999 AVN Award "Best All-Sex, Film" (High-Heels)
2000 AVN Award "Best All-Sex Film" (Playthings)
2002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Blond & Brunettes)
2002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Blond & Brunettes)
2002 Venus Award "Best Director USA"
2004 AVN Award "Best All Sex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Art Direction Film"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Hard Edge)
2004 AVN Award "Best Editing Film" (Hard Edge)
2005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Flirts)
2008 AVN Award "Best Editing" (X)
2009 AVN Award "Best Cinematography" (Paid Companions)
2010 XBIZ Award "Excellence in Progressive Erotica"
2011 XBIZ Award "Best Editing" (Voyeur Within)
2011년 9월 30일 금요일
Game of Thrones
왕좌의 게임...이라는데 재밌다.
칠왕국 전역 지도
덧. 스타크 역의 숀 빈...정말 멋지게 나온다. 하지만 참수형을 당한다는...ㅜ.ㅜ;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보고
추석 전후에 TV에서 방영한 "나는 트로트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발견한 진리(?)다.
1. 아이돌들의 노래 경연을 보면서도 느낀 것이지만...웬만해서는 네버엔딩스토리를 선곡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승철이 너무 잘 불렀거든. 음...글쎄, 조관우처럼 아예 창법이 다른 사람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겠다.
2. 카페음악류의 창법은 김난영이 최고다. 김수희? 풋~
3. 전에는 문희옥이나 장윤정이 꽤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역시 트로트는 주현미다. (전 세대 레전드급들은 빼고.)
1. 아이돌들의 노래 경연을 보면서도 느낀 것이지만...웬만해서는 네버엔딩스토리를 선곡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승철이 너무 잘 불렀거든. 음...글쎄, 조관우처럼 아예 창법이 다른 사람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겠다.
2. 카페음악류의 창법은 김난영이 최고다. 김수희? 풋~
3. 전에는 문희옥이나 장윤정이 꽤 잘 부른다고 생각했는데...역시 트로트는 주현미다. (전 세대 레전드급들은 빼고.)
2011년 9월 5일 월요일
추락
심형래의 추락
우리가 비록 그의 작품을 가지고 졸작이니 마니를 평가할 자격은 없지만, 그 작품들의 결과가 거품과 허상인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잖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무작정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지. 물론 그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게다가 자기 생각도 없는 좀비들이라서 포기한지 오래고. ㅡ_ㅡ
아무튼 본업보다 정치를 앞세우는 사람들의 결과가 좋을 리는 없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그와 황우석 그리고 이명박이 오버랩된다.
그런데 그들을 추종하는 좀비들이 같은 집단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꽤 높을 것 같기는 한데...
우리가 비록 그의 작품을 가지고 졸작이니 마니를 평가할 자격은 없지만, 그 작품들의 결과가 거품과 허상인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잖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무작정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지. 물론 그들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고 게다가 자기 생각도 없는 좀비들이라서 포기한지 오래고. ㅡ_ㅡ
아무튼 본업보다 정치를 앞세우는 사람들의 결과가 좋을 리는 없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그와 황우석 그리고 이명박이 오버랩된다.
그런데 그들을 추종하는 좀비들이 같은 집단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꽤 높을 것 같기는 한데...
2011년 8월 19일 금요일
2011년 8월 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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