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9년 6월 2일 화요일
무협지
어느 날, 아무리 둘러보아도 더 이상 읽을 만한 무협지가 보이지 않았을 때 나는 홀로 생각했다. 이만큼 읽었으면 나도 한 번 써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 좌백 -
via http://shindok.egloos.com/2333904
그는 실천했고 나는 생각만이 남았다.
(내가 실천만 안했다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능력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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