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s note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2009-06-13
사람이 남의 고통을 다 함께 할 순 없지만, 남의 고통을 대놓고 조롱한대서야 그게 어디 사람인가.
김규항 '비위가 상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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