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열 '섹스 프리' 특구 만들자
허태열이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가 속한 한나라당 (다른 당도 다를 바 없다)이야 섹스와 관련된 여러 추문들을 제외하더라도...원래 돈벌이만 되면 뭐든지 하는 범죄집단과 다를 바 없고, 매춘과 도박의 제도권 내 진입 시도는 인류 역사와 함께 한 것이니...내가 왈가왈부할 것은 아니지. 어차피 힘의 논리대로 흘러갈테지만...역사를 봤을 때 만만한 것은 아니지. ㅎㅎ누구나 알다시피...도박이나 매춘을 제도권으로 진입시키려는 자들의 속셈은 뻔하고, 반대하는 자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그 권한을 가진 자들이 함부로 시도하지 못하는 것도 이유가 뻔하지.
솔직히 위정자들이야 자기들 이익에 부합되는 쪽으로 움직이고 싶겠지만, 그 이익이 정치적이나 경제적이냐 도덕적이냐 하는 저울질 때문에 속내를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저런 것들의 합법화 시도는 정치적으로 너무 모험이거덩.
(이 나라야 저런 보초대가리 없는 말을 해도 당선되니 맘 놓고 지껄였지만...언젠가는 자신에게 돌아갈 칼날로 남아 있겠지. 흥~ 관광특구? 까고 있네. 존만이)
아무튼 내 개인적인 생각은 특별히 할 말도 없고 생각도 일반적이다...이 말이지.
하지만...도박 매춘 등의 합법화에 찬성하는 이들이 논리 중에 "불법이지만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단속해봐야 수단되고 능력되는 인간들은 다 하니깐 억지로 막아봐야 소용없다."라는 것에는 한 마디 해야겠다.
네가 말한 매춘과 도박을 살인과 방화로 바꿔서 읽어봐라. 이 10bird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