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5일 금요일

동물의 세계

이 그림을 그린 사람보다는
아래의 설치류를 잡아 먹고 있는 황소개구리...사진을 찍은 사람이 더 노골적이지 않나?
잡혀갈까봐 먼저 실드를 치자면...뭐~ 명바기와 건희제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ㅋㅋㅋ
물론 저 녀석이 한국에 온다면 취직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