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4월 18일 월요일

농협 전산 사고는 계속 되고...

○ “명령어 노트북에서 입력 안 돼”
IBM과 농협이 관련 직원들에 대해 ‘입단속’에 나선 것은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로부터 ‘내부 단독 소행 또는 내·외부 공모설’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 ‘CEO 리스크’까지 등장
사고 수습을 진두지휘할 최고경영자(CEO)까지 ‘나에겐 책임 없다’는 식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어...

via 농협 전산사고 6일째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그 중 하나가 이번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IBM에서 농협에 파견한 직원들이 거론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 추리소설이나 만화만 봤더라도 실질적인 운영자를 의심하기가 어렵고, IBM이라는 회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파견한 사람을 의심하기가 어려운데, 처음부터 아웃소싱업체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책임떠넘기기라고 보여졌거든. (아~ 혹시 파견된 사람도 IBM에서 외주 재하청 주었을까? 그래도...납득하기가 어려워.)
아무튼 사장부터 부하들에게 책임 떠넘기고 있으니...책임 소재 가리기가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그건 그거고...
젠장 그동안 농협카드라는 핑계로 일주일간 돈 한 번도 안내고 살았는데...이용이 가능하다는 반갑지 않은 (?) 메시지를 받았다. (물론 진짜 이용 가능한지는 아직 테스트 안해봤지만...)
그래도 내 계좌는 아직 정상화 안되고 있다고 우겨 볼까? ㅋㅋ

2010년 5월 8일 토요일

모두 5월 7일자 기사이다.

<천안함서 검출된 화약성분 `RDX'는>

기사전송 2010-05-07 16:00

“합조단, 천안함 화약성분 어뢰로 결론”

2010년 05월 07일

합조단 "화약성분도, 어뢰파편도 안 나왔다"

고위관계자 "북한공격 가능성은 좀 더 신중한 검토와 판단 필요"
'현재까지 조사상황을 볼 때 어뢰에 의한 폭발 가능성이 아무래도 현재로선 가능성이 높아 보이냐'는 마지막 질문에 "아직도 결론을 내기는 어렵다"고 답했다.
2010-05-07 09:57:02


도대체 뭔 소리인지...일단 짖어놓고 보는 걸까? 했더니...
이제는

[단독][천안함 침몰] "北 정찰총국 소행 확인"

정보당국 "어떤 부서가 주도했는지도 파악"… 결정적 정황증거 확보
2010.05.07 01:43


맨 마지막 링크는 좃선의 기사인데...
근거는 하나도 없고 합동조사단의 견해도 아닌
유령 정보당국을 내세우고 정황증거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완전 소설을 쓰고 있다. ㅉㅉㅉ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FedEx가 도입한 택배 정보 단말

GPS와 셀방식의 신호는 실시간 위치를 알려주며, 웹플랫폼을 통해 전달. 현재 가격은 한달에 120달러정도
내가 이런 제품을 보며 궁금한 것은 "전원은 어떻게?"이다.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기술 유출?

이 기사를 보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이

1. 유출되었다고 주장한 '포신 크롬도금 공정'은 자체 기술인가?와

2. 이들 피의자 등이 유출한 산업기술 자료는 모두 87,467개 파일로써 위 피해사에 580억원 상당(향후 5년간 피해예상액)의 재산상 손해를 가하였다...고 했는데 누구의 주장이며 근거가 있는 것이지가 궁금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어디로 유출되었는지 내용이 없는 것과 오래된 저장장치를 증거로 제시하는 것으로 봐서는...사건의 본질은 기술 유출이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덧. '과학자, 연구에 미쳐야' 'MB 주문'에 과학계 속앓이...라는 기사의 내용을 보면 이 나라는 아직도 민족과 국가라는 공동체를 들먹이며 개인을 착취하고 있는 것 같다.

지네들은 국민들에게 해주는 것 없으면서...ㅡ_ㅡ;

2009년 7월 9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