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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논어 13장(자로) 26절

子曰, 君子 泰而不驕하고 小人 驕而不泰한다.
군자는 태연하나 교만하지 않고, 소인은 교만하나 태연하지 않다.


Posted from posterous

2009년 4월 27일 월요일

論語 學而
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성낼 온(慍), 부터 자(自) : 중학교 1학년 입학하기 전에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회사후소 (繪事後素)
- 논어(論語) 팔일(八佾) -

그림 그리는 일은 흰 바탕이 있은 이후에 한다는 뜻으로, 본질이 있은 연후에 꾸밈이 있음을 비유한다.
그리고 나는 "기본이 중요하다"라고 해석한다.

2009년 4월 11일 토요일

君子는 喩於義하고 小人은 喩於利한다.

군자는 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민첩하다.

- 논어(論語) -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民信 - 백성의 신뢰

子貢問政 子曰 足食 足兵 民信之矣
子貢曰 必不得已而去 於斯三者何先 曰 去兵
子貢曰 必不得已而去 於斯二者何先 曰 去食
自古皆有死 民無信不立 [論語 顔淵編]

자공이 정치가 무엇인지를 물었다.
공자曰, 족식(足食), 족병(足兵) 그리고 백성의 신뢰(民信)이다.
자공이 이 셋 중에 하나를 버린다면 무엇을 먼저 버려야 합니까? 하니...병을 버려라(去兵).
나머지 둘 중에서 하나를 버린다면 무엇을 버려야 하겠습니까? 하니...식을 버려라(去食).
예부터 사람은 모두 죽으나 백성의 신뢰가 없으면 서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