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blogspot)을 wordpress로 이전하기
: blogger to wordpress
http://bloggertowp.org/
2012년 5월 4일 금요일
2011년 4월 8일 금요일
블로그 구독의 유용함을 느낄 때...
1. 레진의 블로그에서 이제니를 본 것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창에 세상의 기원을 입력해 보라는 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2. 뇌 속에서 살아서 꿈틀거리는 기생충을 볼 수 있을 때... (끔찍하고, 혐오스러우니 클릭하시려면 맘을 단단히 먹고...)
-. 절대로 날뱀을 먹지 말자. 15년 전 잠깐 먹은 것이 이런 사태를 보여주다니.
-. 그런데 나도 24년 전 군생활 당시 뱀을 먹은 적이 있다. 물론 구워서 먹었었다.
3. 이런 멋진 영상을 볼 수 있었을 때 http://blitzkreig.egloos.com/5468681
Posted from posterous
2011년 4월 7일 목요일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파워 블로거
가끔 등장하는 파워블로거라는 용어에 거부감이 든다.
웹에 많이 노출된다는 것이 파워라고 간주하는 것 같아 더욱 더 그러하다.
컨텐츠 창조자(http://ow.ly/3hojx)가 아닌 유통과 배설을 일삼는 그들의 넋두리가 무슨 영향력이 있을까?
다시 말하지만...
노출 빈도도 적어 오로지 나의 RSS리더기에서만 만나고 있지만...(물론 그 중에는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는 그분들과 소통도 하지 않지만...)
그들은...내 시야를 넓혀 주고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웹에 많이 노출된다는 것이 파워라고 간주하는 것 같아 더욱 더 그러하다.
컨텐츠 창조자(http://ow.ly/3hojx)가 아닌 유통과 배설을 일삼는 그들의 넋두리가 무슨 영향력이 있을까?
다시 말하지만...
블로그에서 경천동지할 글을 쓰고, 트위터에서 백날 리트윗해봤자 세상은 1밀리도 안 움직인다.반면...내가 6~7년에 걸쳐 수집한 RSS로 구독하는 200여분들은 진짜 파워 블로거라고 생각한다.
노출 빈도도 적어 오로지 나의 RSS리더기에서만 만나고 있지만...(물론 그 중에는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는 그분들과 소통도 하지 않지만...)
그들은...내 시야를 넓혀 주고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2010년 7월 5일 월요일
블로거 템플릿 디자이너 (Blogger Template Designer)
지난 6월에 구글 블로그 서비스인 blogspot의 "blogger template designer"가 정식으로 공개가 되었(었)다. 그런 서비스가 새로 생기면 사용자야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인데...
오늘 이것저것 살펴 보다가
오리지날 스킨 제작자 이름 중에 Leezche라는 이름이 보이길래 클릭해 봤더니...
전에 티스토리 스킨을 많이 배포하셨던 Leezche님의 블로그로 연결되는 것이다. 와우~~
그리고 프로필을 봤더니...구글에서 근무하시나 보다. 또 와우~~
언제 한 번 사용해 봐야겠다.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오늘 이것저것 살펴 보다가
오리지날 스킨 제작자 이름 중에 Leezche라는 이름이 보이길래 클릭해 봤더니...
전에 티스토리 스킨을 많이 배포하셨던 Leezche님의 블로그로 연결되는 것이다. 와우~~
그리고 프로필을 봤더니...구글에서 근무하시나 보다. 또 와우~~
언제 한 번 사용해 봐야겠다.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2010년 6월 9일 수요일
2010년 4월 3일 토요일
내가 블로그를 백업하고 이사했던 방법
네이버는 TTXML로 백업해주는 툴들이 몇 개 있는 것 같으니 알아서 찾으시고, 여기서는 이글루스를 기준으로 작성하고...우선 TTXML데이터를 얻고 나서 다른 서비스로 변환하는 절차를 적는다.
그리고 대상 블로그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구글블로거로 이전을 고려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혹시 다른 서비스나 툴을 이용한다면...대부분 워드프레스에서 불러오기나 내보내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대상 블로그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 구글블로거로 이전을 고려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혹시 다른 서비스나 툴을 이용한다면...대부분 워드프레스에서 불러오기나 내보내기가 가능하다.
- nosyu님의 Egloos2TTXML을 이용하여 TTXML데이터를 얻는다.
- 그 결과 데이터를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 import시키면 된다. (환경설정 > 데이터관리 >데이터복원 메뉴를 이용)
- 또 TTXML을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싶으면 A2님의 WordPress TTXML Impoter을 이용하여 워드프레스로 옮길 수 있다.
- 더 쉬운 방법은 wordpress기반의 블로그 서비스인 큐로보의 관리자 페이지 > 도구 > 가져오기에 있는 A2님의 WordPress TTXML Impoter를 이용하면 쉽게 워드프레스로 옮길 수 있다.
- 여기까지만 하면 워드프레스와 다른 대부분의 서비스들과 호환이 되니 이사하는데 문제가 없다.
- 하지만 본인은 구글블로거를 사용하다 보니 wordpress2blogger를 이용하여 blogspot용으로도 변환하였다.
- 그후 blogspot의 대시보드에서 설정> 블로그가져오기 메뉴를 이용하여 import하였다.
- 참고 : wordpress2blogger는 용량의 한계가 있다(2MB도 아니고...겨우 1MB ;;;)고 적혀 있었지만, 일단 시도해 봤더니 변환에 성공하였다. 물론 이미지가 대부분 외부링크라서 가능했을 수도 있다.
- 결과적으로 현재 내가 blogspot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위의 모든 과정이 성공했다는 것이고...
- 아울러 변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모바일 기기로 블로깅하기 - posterous와 pixelpipe를 이용하는 방법
via http://iblution.tistory.com/1620
뻔한 노가리 수준이지만...요즘 노키아 5800으로 잘~~~놀고 있다.
만들어 놓고 사용하지도 않았던 트위터에도 Gravity를 이용하여 가끔 접속하고...
특히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하기나 여러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등은 재미가 쏠쏠하다.
거기에서 내가 사용하는 방법 중 posterous와 pixelpipe를 소개한다.
두 서비스 모두 사용자가 지정한 여러 사이트로 글이나 사진을 멀티로 보낼 수가 있는 공통점이 있고...posterous는 이메일 발송에 더 편하고 pixelpipe는 모바일기기로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하다는 특색이 있다.
물론 두 가지 모두 웹에서 직접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Tumblr도 모바일에서 이용하기에 훌륭하지만...원격발행 기능이 없어서 제외했다.
그리고 일단 이것저것 해보면 재미가 붙으니...한번 시도해 보시길...
1. 우선 사진 찍고, 메모하고, 중얼거린 후...^.^
2. Posterous에 이메일 전송 또는 웹에서 직접 작성

3. 또는 pixelpipe를 이용한다.
pixelpipe는 아래 그림처럼 여러 사이트로 보내 주는 것이 주 기능이다 보니...더 직관적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서비스들과 연동이 되므로 그냥 자기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물론 국내 서비스는 맨 아래에 가서 별도의 등록을 해야 한다.
뻔한 노가리 수준이지만...요즘 노키아 5800으로 잘~~~놀고 있다.
만들어 놓고 사용하지도 않았던 트위터에도 Gravity를 이용하여 가끔 접속하고...
특히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하기나 여러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등은 재미가 쏠쏠하다.
거기에서 내가 사용하는 방법 중 posterous와 pixelpipe를 소개한다.
두 서비스 모두 사용자가 지정한 여러 사이트로 글이나 사진을 멀티로 보낼 수가 있는 공통점이 있고...posterous는 이메일 발송에 더 편하고 pixelpipe는 모바일기기로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하다는 특색이 있다.
물론 두 가지 모두 웹에서 직접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Tumblr도 모바일에서 이용하기에 훌륭하지만...원격발행 기능이 없어서 제외했다.
그리고 일단 이것저것 해보면 재미가 붙으니...한번 시도해 보시길...
1. 우선 사진 찍고, 메모하고, 중얼거린 후...^.^
2. Posterous에 이메일 전송 또는 웹에서 직접 작성
- 블로그 서비스이다 보니 테마도 변경이 가능하고 독립도메인, 멀티 블로그 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 조금 불편한 것은 웹에서는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가 없다. 이메일에서는 당연히 여러 개도 가능하다.
- 미리 원격으로 글을 보낼 블로그를 등록해 놓으면 자동 또는 수동 그리고 선택적인 포스팅이 가능하다.
- 기존의 메이저서비스들 뿐만 아니라...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등의 원격 발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은 전부 적용된다.
pixelpipe는 아래 그림처럼 여러 사이트로 보내 주는 것이 주 기능이다 보니...더 직관적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서비스들과 연동이 되므로 그냥 자기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물론 국내 서비스는 맨 아래에 가서 별도의 등록을 해야 한다.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블로그 백업하고 이사하기
이글루스가 말이 많을 때 데이터 백업용으로 블로그를 만들면서 사용한 방법인데...지금은 안된다. 내 생각에 곧 어떤 능력자 분께서 만들어 주실 것 같고...자료 보관 개념에서 다시 작성해 놓는다.
이글루스 --- 이글루스 백업 프로그램 - Egloos2TTXML 나 프리덤을 이용하여 --- 티스토리로 또는 텍스트큐브로 ---
그리고 워드프레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이사도구 1.9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아니면 이글루스 --- egloos2wp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이전이 가능했었다.
이렇게만 되면...
posterou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import 기능을 이용하여 posterous로 옮길 수도 있고...
Wordpress2Blogger를 이용하여 blogspot으로도 옮길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Egloos2TTXML와 egloos2wp가 개발이 중단되었고 프리덤도 서비스를 중단했다.
물론 나는 이미 백업하고 복원한 후로는 window live writer나 posterous를 이용하여 멀티로 글을 보내기 때문에 항상 백업이 되고 있다.
Posted from posterous
이글루스 --- 이글루스 백업 프로그램 - Egloos2TTXML 나 프리덤을 이용하여 --- 티스토리로 또는 텍스트큐브로 ---
그리고 워드프레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이사도구 1.9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아니면 이글루스 --- egloos2wp를 이용하여 wordpress로 이전이 가능했었다.
이렇게만 되면...
posterou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import 기능을 이용하여 posterous로 옮길 수도 있고...
Wordpress2Blogger를 이용하여 blogspot으로도 옮길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Egloos2TTXML와 egloos2wp가 개발이 중단되었고 프리덤도 서비스를 중단했다.
물론 나는 이미 백업하고 복원한 후로는 window live writer나 posterous를 이용하여 멀티로 글을 보내기 때문에 항상 백업이 되고 있다.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서비스형 blog를 추천해달라고 하길래...
개인적으로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한 기간이 6년이 넘었고, 할일이 없다 보니...
이글루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비롯하여 국내 것은 거의 다 (?) 사용해 봤고,
외국 것은 wordpress, blogspot, vox, livejournal 뿐만 아니라...웬만한 신생 서비스는 거의 다 가입하고 한두 번이라도 사용해 봤는데...(현재도 wordpress, blogspot은 별도의 용도로 사용중이고.)
기본을 가장 잘 지킨 것은 wordpress와 blogspot이며,
편하기로는 posterous와 Tumblr가 제일이지만 느리다...ㅜ.ㅜ
국내의 여러 서비스들 중에서는 이글루스만 한 것이 없고, thoth는 조금 더 두고 봐야겠다.
물론 이글루스는 내부의 독특한 문화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닌...나의 기록임을 빨리 깨닫고 밸리 같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고 운영한다면 제일 먼저 권하고 싶은 서비스였으며, wordpress와 blogspot은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은...
여러 곳을 운영한다면 posterous를...그리고 간편하게 이용하려면 Tumblr를 권하고 싶다.
하지만 전부...검색이 맘에 안들어.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이글루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비롯하여 국내 것은 거의 다 (?) 사용해 봤고,
외국 것은 wordpress, blogspot, vox, livejournal 뿐만 아니라...웬만한 신생 서비스는 거의 다 가입하고 한두 번이라도 사용해 봤는데...(현재도 wordpress, blogspot은 별도의 용도로 사용중이고.)
기본을 가장 잘 지킨 것은 wordpress와 blogspot이며,
편하기로는 posterous와 Tumblr가 제일이지만 느리다...ㅜ.ㅜ
국내의 여러 서비스들 중에서는 이글루스만 한 것이 없고, thoth는 조금 더 두고 봐야겠다.
물론 이글루스는 내부의 독특한 문화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닌...나의 기록임을 빨리 깨닫고 밸리 같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고 운영한다면 제일 먼저 권하고 싶은 서비스였으며, wordpress와 blogspot은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은...
여러 곳을 운영한다면 posterous를...그리고 간편하게 이용하려면 Tumblr를 권하고 싶다.
하지만 전부...검색이 맘에 안들어.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신변 잡기가 뭐가 어때서...
어떤 이가 적었다.
근데 그러면 안되나요?
정작 당사자께서는 싸이니 블로그니 게시판이니를 구분하면서 그 툴에 얽매여 있는 것 같고, 그러면서 남들이 블로거라고 하니 엘리트 의식을 느끼시는 것 같은데...ㅉㅉㅉ
그런데 혹시 블로그 툴이 티스토리만 있는 걸로 아시는 것은 아니겠죠? 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 까시는 것은 아니겠죠?
제발...툴은 툴에 불과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니깐요.
Posted from wenjun’s posterous
블로그를 "사생활과 신변 잡기를 공유하는 일기장"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다라고...
근데 그러면 안되나요?
정작 당사자께서는 싸이니 블로그니 게시판이니를 구분하면서 그 툴에 얽매여 있는 것 같고, 그러면서 남들이 블로거라고 하니 엘리트 의식을 느끼시는 것 같은데...ㅉㅉㅉ
그런데 혹시 블로그 툴이 티스토리만 있는 걸로 아시는 것은 아니겠죠? 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 까시는 것은 아니겠죠?
제발...툴은 툴에 불과할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니깐요.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내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방법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방법이 참 많기도 하지만...어차피 이곳이 단상이나 그때그때의 느낌을 적는 곳이다 보니...빨리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하는 것 같다.
이하 아래는 자주 사용하는 것들 순서이다.
이하 아래는 자주 사용하는 것들 순서이다.
1.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기본 에디터 이용
그냥 로그인해서 사용하기 간편해서...2. Kwout를 이용해 캡처한 후 바로 글 올리기 신공을 이용
언젠가 언급한 캡처 서비스인데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다.3. Posterous를 이용
이것도 편하다. 당연히 기본 에디터가 있고 또 이메일을 이용하여 포스팅이 가능하다.(blogspot처럼...)특히 여러 곳에 블로그 (멀티 블로그)가 있을 경우 등록된 블로그에 원격으로 글을 보낼 수가 있다.
즉, 한 곳에 글을 작성하면 blogspot, tumblr, wordpress 뿐만 아니라 국내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나 이글루스등으로 글보내기가 가능하다.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다.
4.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
처음에는 delicous를 사용하다가 그 후에는 mar.gar.in을 그리고 요즘에는 diigo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때그때 북마크해 놓고 원격 포스팅 설정만 해 놓으면 스케쥴에 맞춰서 블로그로 보내주니 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원격포스팅 설정 방법은 delicous와 대동소이 하다.5.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Windows Live Writer)
블로그 전용 편집기인데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고 있다.MS-word나 One note에서도 원격 포스팅이 가능하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실행해야 할 정도의 장문의 글이 없기 때문이다. 임시 저장하기 전에 글이 끝맺어지므로...;;;
6. Loudtwitter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의 글을 블로그로 배달해 준다.하지만 내가 트위터에 계정만 만들어 놓고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별 쓸모가 없다.
7. 기타
스프링노트나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인 ScribeFire도 사용해 봤지만 5,6번과 마찬가지 이유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아래는 지난 주에 해남 대흥사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대지 않아서 정말 좋더라. ^^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Blogspot에서 Trackback 보내기 - Trackback wizard를 이용하는 방법
Blogspot에서 Disqus를 이용하면 트랙백 주소가 생성되므로 상대방의 트랙백을 받을 수는 있었지만, 내 글을 상대방에게 보낼 수는 없었는데...(Blogspot에 Disqus 설치하기)
pdaclub님으로 인해 Trackback wizard -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다.
구구절절한 말은 필요 없고, Trackback wizard에 접속한 후...
빈 칸들만 채워서 Submit trackback ! 버튼을 누르고...Result란에 OK~ 라는 단어가 나오면 트랙백이 성공적으로 보내진 것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blogspot의 글 아래쪽에서 그림처럼 트랙백 목록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글은 깨져서 보이고, pdaclub님이 테스트해 본 바로는 이글루스와 네이버는 되는데...티스토리는 영문주소도 안된다고 한다. ㅜ.ㅜ;
pdaclub님으로 인해 Trackback wizard -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다.
구구절절한 말은 필요 없고, Trackback wizard에 접속한 후...
빈 칸들만 채워서 Submit trackback ! 버튼을 누르고...Result란에 OK~ 라는 단어가 나오면 트랙백이 성공적으로 보내진 것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blogspot의 글 아래쪽에서 그림처럼 트랙백 목록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글은 깨져서 보이고, pdaclub님이 테스트해 본 바로는 이글루스와 네이버는 되는데...티스토리는 영문주소도 안된다고 한다. ㅜ.ㅜ;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loudtwitter가 되살아 났군요.
Twitter의 글을 매일 블로그로 배달해 주던 loudtwitter가 다운되어서 트위터 글보내기를 포기하고 있었는데...(http://www.t2b.kr은 워드프레스나 블로그스팟을 지원해 주지 않아서...ㅜ.ㅜ;)
방금 갑자기 Daily twitter라는 글이 올라온다. ^^
그동안 Down 되었었던 loudtwitter가 되살아 났나 보다.
축하한다.
2009년 8월 7일 금요일
HANSEONGMIN.NET :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쉽게 복원하기..
이 방법 좋아 보인다.
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티스토리주소&pass=티스토리 비밀번호
via hanseongmin.net
http://port.tistory.com/export/?includeFileContents=true&vname=티스토리주소&pass=티스토리 비밀번호
2009년 8월 4일 화요일
하지만 전부...검색이 맘에 안들어
서비스형 blog를 추천해달라고 하길래...
개인적으로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한 기간이 6년이 넘었고, 할일이 없다 보니...
이글루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비롯하여 국내 것은 거의 다 (?) 사용해 봤고,
외국 것은 wordpress, blogspot, vox, livejournal 뿐만 아니라...웬만한 신생 서비스는 거의 다 가입하고 한두 번이라도 사용해 봤는데...(현재도 wordpress, blogspot은 별도의 용도로 사용중이고.)
기본을 가장 잘 지킨 것은 wordpress와 blogspot이며,
편하기로는 posterous와 Tumblr가 제일이지만 느리다...ㅜ.ㅜ
국내의 여러 서비스들 중에서는 이글루스만 한 것이 없고, thoth는 조금 더 두고 봐야겠다.
물론 이글루스는 내부의 독특한 문화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닌...나의 기록임을 빨리 깨닫고 밸리 같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고 운영한다면 제일 먼저 권하고 싶은 서비스였으며, wordpress와 blogspot은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은...
여러 곳을 운영한다면 posterous를...그리고 간편하게 이용하려면 Tumblr를 권하고 싶다.
하지만 전부...검색이 맘에 안들어.
개인적으로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한 기간이 6년이 넘었고, 할일이 없다 보니...
이글루스,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를 비롯하여 국내 것은 거의 다 (?) 사용해 봤고,
외국 것은 wordpress, blogspot, vox, livejournal 뿐만 아니라...웬만한 신생 서비스는 거의 다 가입하고 한두 번이라도 사용해 봤는데...(현재도 wordpress, blogspot은 별도의 용도로 사용중이고.)
기본을 가장 잘 지킨 것은 wordpress와 blogspot이며,
편하기로는 posterous와 Tumblr가 제일이지만 느리다...ㅜ.ㅜ
국내의 여러 서비스들 중에서는 이글루스만 한 것이 없고, thoth는 조금 더 두고 봐야겠다.
물론 이글루스는 내부의 독특한 문화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블로그를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닌...나의 기록임을 빨리 깨닫고 밸리 같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고 운영한다면 제일 먼저 권하고 싶은 서비스였으며, wordpress와 blogspot은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은...
여러 곳을 운영한다면 posterous를...그리고 간편하게 이용하려면 Tumblr를 권하고 싶다.
하지만 전부...검색이 맘에 안들어.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변방 블로그
트위터를 사용해 보려고 해도 잘 적응이 되지 않는다.
잠깐의 주절거림에 불과할지라도 아카이빙은 필요할 것 같아서 블로그로 글 보내기를 시도해 보지만 잘 안된다. (미투나 트위터나 마찬가지다.)
전에는 Loudtwitter가 대신해주더니...요즘은 그나마 Down되어 있으니 더더욱 애착이 안가더라.
그런데 오늘 우연히 접한 정보에 의하면 블로그로 글 보내주는 사이트가 생긴다길래 봤더니...
blogspot은 안되잖아...ㅜ.ㅜ;
미투데이도 지원 안해주고...
blogspot은 이 나라에서 영원히 변방인가?
잠깐의 주절거림에 불과할지라도 아카이빙은 필요할 것 같아서 블로그로 글 보내기를 시도해 보지만 잘 안된다. (미투나 트위터나 마찬가지다.)
전에는 Loudtwitter가 대신해주더니...요즘은 그나마 Down되어 있으니 더더욱 애착이 안가더라.
그런데 오늘 우연히 접한 정보에 의하면 블로그로 글 보내주는 사이트가 생긴다길래 봤더니...
미투데이도 지원 안해주고...
blogspot은 이 나라에서 영원히 변방인가?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블로거 시국 선언
블로거 시국선언에 동참합니다.
단지 마음 뿐일지라도...이런 것 마저 하지 않는다면...이 나라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어질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dtn99t7_3fbhhskd3&hl=ko
제발 민주주의 기본 헌법과 법철학에 대해 공부하고 나서...헌법에 명기한 기본권이라도 보장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한할 수도 있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단지 마음 뿐일지라도...이런 것 마저 하지 않는다면...이 나라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어질 것 같아서 동참합니다.
http://docs.google.com/Doc?docid=dtn99t7_3fbhhskd3&hl=ko
제발 민주주의 기본 헌법과 법철학에 대해 공부하고 나서...헌법에 명기한 기본권이라도 보장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한할 수도 있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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